뭘조금만 신경쓰지않음 며느리기 잘못들어와서 그렇다
며늘아 넌 왜이렇게 전화도 안하니? 저는요 2틀에 한번씩 전화드렸어요 울친정엔 전화
못드려도요 시댁엔 전화했다고요 시댁에 하루 늦잔하요 오랜만에 전화냐? 이건 시댁마다
다르겠지만 울 신랑 결혼해서 결혼한지1년 넘었거든요 근데 울친정에 전화한번 한적없어요
저희집이요 제남편한테 왜 전화 안하니? 그래도 어른한테 안부전화해야하는 거 아니냐는둥 그런
이야기한적없거든요
뭐 여자로 태어난것이 죄라고
요즘엔 집에서 가정 살림만 하면 그렇잖아요 요즘엔 둘이벌어도 먹고살기힘들다더라
뭐 가정살림하고 아이돌보는것이 쉬운일입니까 ?
정말 힘들잖아요 그중에 직장다니는 여성있다면 정말힘들죠
솔직히 여자들이 슈퍼우먼도 아니고
가정살림에 아이보는것도 힘든데 돈까지 벌어오고
시댁일에 정말 힘들지 않나요?
근데....정말더 힘들게 하는건 여성들이 여성들을 더 힘들게 하는거예요
시어머니든 며느리든 같은여성으로 서로 생각하고 아낀다면
정말 이런일 없을텐테...여자들 힘약해서 솔직히 남자들한테
많이 당했거든요 뭐 살인 사건하면 여성 몇명이 죽어있고
힘약한거로 태어난것도 속쌍한데 왜 힘없는 여성들끼리
못잡먹어 안달인지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 죄송 시부모님께서 잘해주시는분 빼고요 그런님들은 정말 잘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