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저는 여자친구랑 4일전에 헤어졋어요..
나이는 아직 너무 어리구요.....너무어려서 어떻게 할방법도없구....
재나이에선 너무나큰 사랑같아요 ..너무오바한다고 생각하지말아주시구요...
처음에는그냥...장난으로 한말인데....재여자친구가 ..잘삐지고 잘 화내구 사소한거같다가
잘 헤어지자고해요 ...
그런데 이번에..화를 못참아서 재가 그냥 확김에 화를 내봣어요....
그럴수록 강하게 나가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여자친구가 상심햇는지..다시한번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
저는 너무 당황해서 잡아야할지 놔주어야 할지 ..잘몰르겟더라구요
그런대 결국....헤어지구말앗어요 ..
아직도 좋아하는지.....안좋아하는지 모르겟는데요...
2월 14일날 발렌타이데이날...그전 에 준비햇던 초코렛을 포장하면서 울엇다고하더군요..
물론 여자친구 친구한태 들엇구요...
그말에 너무 와닿아서 ..........재친구랑 그 초콜렛을 받으러갓어요...
그런데 이미 학원에 가구 여자친구 친구가 저한태 전해 주더군요.....
억지 웃음으로 잘 넘어가려햇는데.....집에 오니 너무 힘이 들고 너무 미안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 재여자친구 학원이 끝나고 집에갓나봐요 ..세이 에서 하는말이...
초콜렛먹어봣어 ..? 휴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
그래서 서로 얘기하다가...재가 이랫죠 다시 돌아올순없냐고 ...
그러더니 .... 맨처음엔 미안하다고하더니......................
그다음에 다시 미안할꺼 없다고 돌아와달라고하니.....
그 마음 변하지 않으면 돌아온다고 ...그러더군요 ...
저는 너무 기쁜마음에 .....
아직도 좋아하고잇습니다.....
이사람을 기다리는것보다 지금 잡는게 낳을까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