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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엄는 그녀 잊어야 하는 걸까........

강 ㅇ ㅇ |2003.04.18 15:50
조회 779 |추천 0

집사람과 헤어진지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얼마전 체팅을통해 한 여인을 만났지요 28세 나와는 10년차이

동성동본에 전 아이하나의 아빠 .....

첨만난 그녀와 밤을 지세우고 우린 일주일을 같이보냈죠 전 그녀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녀의 모든것을 ......

하지만 그녀는 아닌것 같아요 단지 잠시 동안의 엔조이 저가 편하게

대해주니까 만나는거 같아서... 같이있으면서도 다른 남성으로 부터

문자 폰 쉼없이 오고 전 맘같아서는 못받게 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했어요 제 자신이 그녀에비해 많이 부족해서 그녀는

 저에대해 알고있죠 제가 말을했으니까여

같이 결혼해서 살고싶지만 저에대한 모자람 때문에 전 자신이 엄네요

어찌해야 좋을지 결혼은 생각도 안하는 그녀를 저의 여자로 만들수

있으런지.........

아님 일찌감치 포기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그녀 주위에

다른 남자도 많이있어서 전 강요도 못하겠고 그냥 이대로 잊고

저에맞는 상대를 찾아야 할지........

  

 

 

  벌써 만난지 한달이란 시간이 흐르고 만날수록 부담스러워 하는 그녀

계속 그녀에게 미련을 못버리고 집착만하는 나를 .......

그녀가 임신을 했네요 .....

그녀는 애기를 지우기를 원하고 전 낳아서 같이살자구 그러구

강한 거부감을 갖는그녀 오빠랑 살면 애기때문에 산다고하고

그럴 맘은 전혀없다네여 난 같이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아껴주구 싶은데

애기 지우구나면 영원히 못볼것 같은데........

애기 지우면 낳은거나 같은데  그녀에게 미안하구 세상구경못한

아가한테 미안하구 나또한죄책감에 살아가야할것 같구 어떤게 최선에 방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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