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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남자의 마음..휴..

복잡해 |2007.02.20 00:50
조회 199 |추천 0

여자 마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남자도 역시 그런것 같네요...

역시 사람 마음은.. 알도가도 모르겠어요..

몇일전까지만해도....

나 너한테 호감이 간다.. 아직.. 제대로 마음이 결정된 건 아니지만..

알아둬.. 정확해지면 말해줄게.. 이렇게 말하던 그..

확실히... 나도..그 오빠에게 아직 사랑은 아니지만.. 호감이 있었어요..

매일.. 나만 괴롭히고 장난치고... 그러면서.. 서로 정이 들기도 했는데..

요즘들어.. 오빠한테 연락이 안와요...

제가 먼저하면 그나마 문자가 오는데...

오빤... 안와요... 

예전에는 먼저 잘 했는데... 요즘은.. 안오네요...

오늘도.. 문자 기다리다가.. 자나 했는데...

네이트온에 들어와 있더라구요..

웬지 모를 실망감....

그 호감이.. 싹 없어진걸까요....

남자들도... 마음이 그렇게 빨리 바껴요...?

저도..그만 호감가는마음..접어야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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