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써보기도 처음이내요.. 그냥 힘들어서 끄적여보내요..
저는 아주어렸을 때부터 병을 알았습니다.. 그것이 그누구도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을 겁니다..
일명 약시라는 병이죠..어려서부터 활동하는것을 좋아하던 아이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병이 었습니다..
여러방면에 노력을 했지만 시력이 더 나빠지는것 만막을 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주어려서 온 병은 한쪽눈을 보이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는 언제가 치료할 수 있을꺼라 생각했죠..이아이의 인생의 꿈은 자기눈을 고치는것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아이의 삶은 결코 좋지 않았습니다.. 단지 약시라는 이유로 학교를 들어가자마자 들어야했더놀림(약시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안경이 흔이말하는 돋보기죠..압축..)과 멸시 그것이 첫발을 내딛어야 했던 아이가 느껴야 됐던거입니다. 하지만 이 말들이 너무나 익숙해질지는 아무도 생각하지못했습니다.. 그거보다 더큰것이 닥쳐올지는 몰랐던거죠.. 한쪽만 볼수있다는 것이 남들처럼 행동하는데 힘들다는 것을 깨닭았을때 이아이는 이미 이곳이 싫었습니다.. 심지어 자기가 해야될 아니 해야할 일조차도 할수 없다는것 깨닫게 된거죠..그흔한 자격증이나 시체조건등이 들가가는 일과 행동 자체를 할수 없다는것을요.. 그리구 어느날 이아이는 알게 돼었습니다.. 이 병이 남에게 부끄럼지 않게 살아갈수있는 곳이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이 아이는 내가 이곳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 자신이 앓고 있는 이것이 다른곳에서는..결고 병이 될수없는 곳 아니 더넓은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곳으로 가고 싶다구요..
이글의 아이는 바로접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병이 아닌 남보다 조금 다르다라는 것으로 보는 곳이 많습니다..하지만 제가 살고있는 이곳에서 많은 남보다 조금 다른것이 아닌 제3종족으로 인식되가고 있습니다..사회뿐만이 아니라 나라 자체에서 말이죠.. 저는 단지 제옆을 걷고 있는 사람보다...조금 단지 아주 조금 다를 뿐입니다.. 단지 이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써보내요..
이런 지루한 글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