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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개같은 무개념들 ..와 ..경찰의 공권력 왜이렇게 약해졌어요?

짜잔 |2007.02.20 16:14
조회 3,320 |추천 0

어제 새벽에 위층에서 막 어떤남자의 욕설과 폭언소리가 계속 울려퍼지길래

 

잠을못자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그집에 가서 머라머라하고 가더군요

 

폰에 경찰핸폰으로 연락이와서 받었는데 주의줫다고하네요

 

지금도 또 소리지르고잇다고하니깐 경찰말로는 어쩔수없다고햇어요

 

고성방가로 인해서 새벽에 소음을 내는것은 충분히 처벌대상인데 그사람

 

연행해가면되지않느냐고 하니깐 안된다고 합니다

 

아니 분명 공동생활에서 남한테 피해를 주는 행동인데 경찰은

 

그사람이 누구를 때리거나 부순게 아니고 자기 집안에서 자기가 소리지르고 하는건

 

그사람마음이기때문에 법적으로 해결할방법이 없으니 신고계속해도 가서

 

타이르는수밖에 없다는거에요 강제연행 불가능하답니다 요세 인권문제때문에

 

그런걸로 하면 경찰측에서 피해본다고 손쓸수가 없데요

 

저 학교댕길때 엄청 시끄럽게 아파트에서 떠들고 쿵쾅거릴때 이웃집의 신고로

 

경찰들 집에 막 문열라고해서 집에 맘대로 들어와서 저보고 이새끼야 니가 그따구니까

 

신고당햇잖어 한번만 더그러면 경찰서 끌고간다 깜빵갈래? 이러면서 머리때리고

 

온갖 협박했을때가 몇년전이었는데 어제는 집안에 들어가지도못하고 초인종누르고

 

아저씨 조용히좀해달라고 신고들어왔어요 이런애기 몇마디하고 그냥 돌아가데요

 

진짜 세상 왜이러는지..ㅉㅉ 분명 저는 지금까지 소음을 내는것도 형사처벌을 받는걸로

 

알고있었는데 대체 뭐죠 어제 너무어이가없네요 인권회 이딴거 없어졌으면좋겟습니다

 

잘못저지르는 사람은 당연히 댓가가 있어야지 무슨놈의 인권이다 뭐다하니까

 

한강에 폭주족들이 시민들 괴롭히고나서 경찰조사하면 인권침해다 이딴식으로 나오니..

 

저도 오늘부터는 시끄럽게하면 그아저씨한테 받말하고 욕하고 문에 침뱉고 소리질러야죠

 

어차피 자기마음대로해도 제제를 받지않는게 법이라면 저또한 지멋대로 난리피우는사람

 

아무리 나이많더라도 받말하고 욕하고 문앞에 쓰레기버려도 도덕성의 문제지 형사처벌과는

 

상관없으니깐 그사람들이 그렇게 나오면 저도 그렇게 할거에요 진짜 어제 어이없던일로인해

 

사람들이 지멋대로 하게만드네요 이것도 다 인권주장하는 우리사회가 만든거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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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앙심추적|2007.02.21 00:11
그러니깐 앞으로 선거같은거 할때 후보들 성향을 보고 좀 뽑읍시다. 현 정부는 경찰들이 사시미로 칼빵맞고 군인들 꽃다운 나이에 콧물 고드름이 얼도록 근무를 서도 여성부랑 인권위 눈치보느라 국방의 의무는 썩어버렸고 경찰의 피는 강간범의 인권만도 못한 세상이 되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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