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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제올렸는데..
저는더많은사람들의의견을듣고싶어서다시한번올립니다.
제친구가 얼마전에 채팅으로 남자를만났습니다.
그남자분 얼굴을 봣는데.. 사람얼굴보고 판단하면안되는거아는데
정말 범죄자..형이신거같아서 전계속친구를설득했습니다.
채팅남들은 목적이하나라고.........그런식으로
진짜심한말까지하면서그분애기만나오면저도모르게그냥만나지말라고..
별로좋아보이진않는다고 제가그렇게설득을했는데도
친구는결국그분을만낫습니다. 전그날 그래도 친구가 남자만난다길래..
줄것도없고 가방에500원이있길래.. 그걸주면서 행운의500원이라고하면서줫어요..
저는그친구랑헤어지고다른친구를만나러갓습니다.
그분생김세가..너무...무서우셔서친구가걱정되서전눈치도없이3분마다문자를보냈어요
한두시간정도있다가친구가영화를봤다고하길래..
안심했어요. 둘이사귄다고......그러더라구요..
여기까진좋아요..
사귄지3일되는날..
오늘만낫다길래 무슨일은없었나.. 정말괜찮은사람인가 친구한테물어봣죠
......친구하는소리..
자기한테너무많은스퀸십을요구한데요
그래서뭔소리냐고..들어봣더니
키스를했다네요 거기까진좋아요..
그사람이제친구손을..자신의....거기에..만지라고그런식으로..^^
저그말듣고진짜충격받앗어요..
근데그걸.......넘기려는식으로....그러는거예요
.....처음만난날은dvd방을갓다네요.
왜멀쩡한..영화관놔두고.........
여자들끼리가기도꺼려하는곳을
처음만난.......남여가...
순간 제나서
너무화가나서 욕을하면서 그게뭐하는짓이냐고 친구한테 뭐라햇죠
너가지금개만나서좋을게뭐가있냐 이런식으로
남들은고등학교가서한번쯤해본다지만..
난내친구가그런거싫다고
널무시하는행동이라고
제가그렇게설득햇는데
친구는그채팅남이좋다네요.....결혼까지생각할정도로요
그래서제가그랫어요
너개랑연락할꺼면......나랑연락하지말라고
그런식으로애기했어요.
재친구반응..
"그럼...그떄까지연락안할게...미안해...."
이러는데..내가지금지랑싸우자고이러는건가...
설득할려다안되서...그런건데..
.......제가3일만난채팅남보다못한친구인가요......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