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살난 조카가 구정때 와서 지금까지 있습니다.
새벽에 엄마 찾으면서 울고불고..ㅡ.ㅡ;;;;;;;
순돌아~순돌아~이쁘지? 밥먹자 하면 시져!! 밥그릇 엎기 일쑤고.
쉬야도 화장실 바닥에 그냥 합니다. ㅡ.ㅡ
이노무 자슥....
뽀뽀해주고 노래불러주고 씻기고 놀아주고 별짓을 다해도
미어~미어~ㅡ.ㅡ;;;
이노무 시끼 어제 저녁에 궁뎅이 불나게 맞았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이모를 무서워 합니다.
역시 매가 약입니다. ㅋㄷㅋㄷㅋㄷㅋㄷ
모과향님은 개구쟁이 둘을 어떻게 키우시는지..정말 엄마는 위대합니다.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