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2월초에 이직하여 새로입사했는데요..
사장님이 좋은 인상을 많이 받으셨어요.. 저에게.. 기대치도 많구요..
그래서 부담감과 함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명절 전 한 거래처로부터 우편물을 받았는데 제가 뜯어보게되었죠... 사장님 앞으로 온 상품권이더라구요... 근데 그걸 제가 그냥 슬쩍.. 한거죠...
오늘 아침 사장님이 물어보시더라구요.. 아마도 어제 전화를 받으신 모양이에요...
제가 받은걸 알고 물으시는건지.. 아님 우편물을 제가 다 관리하니까 물어보신건지...
아 찝찝해서 죽겟어요.. 사실대로 말하자니 앞으로 회사생활 어려워질꺼 같고...
제가 관리팀에 있는지라.. 여러모로 돈 관리도 하니까.. 괜히 좀 그러네요...
어찌해야할지...이런 경우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