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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사한 직장에서 오해받을일이 생겼어요.

고민여.. |2007.02.22 09:52
조회 1,982 |추천 0

얼마 전 2월초에 이직하여 새로입사했는데요..

사장님이 좋은 인상을 많이 받으셨어요.. 저에게.. 기대치도 많구요..

그래서 부담감과 함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명절 전 한 거래처로부터 우편물을 받았는데 제가 뜯어보게되었죠... 사장님 앞으로 온 상품권이더라구요... 근데 그걸 제가 그냥 슬쩍.. 한거죠...

 

오늘 아침 사장님이 물어보시더라구요.. 아마도 어제 전화를 받으신 모양이에요...

제가 받은걸 알고 물으시는건지.. 아님 우편물을 제가 다 관리하니까 물어보신건지...

 

아 찝찝해서 죽겟어요.. 사실대로 말하자니 앞으로 회사생활 어려워질꺼 같고...

제가 관리팀에 있는지라.. 여러모로 돈 관리도 하니까.. 괜히 좀 그러네요...

어찌해야할지...이런 경우 없으신가요?

 

 

추천수0
반대수2
베플...|2007.02.22 10:02
"오해받을 일"이 아니라 잘못하신건데요. 단어 뜻을 잘못 이해하고 계신거 같네.
베플어이상실|2007.02.22 09:57
님 참 어이가 없네요..그거 도둑질아닌가요? 사장님앞으로 온걸 님이 몰래 가져 간거 백번 천번 잘못하신 겁니다. 그리고 새로 입사하셨다면서요? 그리고 상품권은 등기로 보내기 때문에 수령인이 누구인지 나옵니다. 더 늦기전에 사장님께 솔직하게 말씀 드리고 다시 가져다 주세요..어찌 그리도 생각이 모자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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