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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서지영 뽀뽀사진 돌자 네티즌 떠들썩

샤론스통 |2003.04.19 12:12
조회 12,152 |추천 0

 

 

2003-04-18 12:30

"류시원 보면 질투하겠네"


'아~ 짜릿해!'
인기가수 려원(사진 왼쪽)과 서지영의 뽀뽀사진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네티즌들은 '려원과 서지영은 레즈비언이다', '서지영의 연인인 류시원이 시샘하겠네', '서지영이 려원을 류시원으로 착각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등 갖가지 반응을 보이며 엽기사이트를 비롯한 인터넷의 각 게시판으로 퍼 옮기고 있다.
확인 결과 이 사진은 지난 81년생 동갑내기로 평소 절친한 사이인 려원과 서지영이 서울 강남의 한 패밀리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하다가 장난기가 발동해 찍은 것.
려원은 "몇달전 이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 놓았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다운받아 퍼트리며 이상한 소문까지 나게 됐다"며 "남자끼리도 장난 삼아 키스를 하는 경우도 있지 않느냐"고 샐쭉했다.

< 신남수 기자 del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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