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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ㅈl만..아직도 전 그를 사랑합니다.//

그를 사랑... |2003.04.19 13:20
조회 396 |추천 0

헤어진지 일주일 남짓됔어요.

 

그는 제 가장 친한 친구의 남쟈친구였어요.

 

그래서 제 친구를 통해 그를 알게되었고.. 점차 친해지게 돼엌죠..

 

그러다가- 그는 제 여자친구를 차고.. 제게 고백을 했습니다.

 

전 그냥 그를 착한정도.. 괜찮은 애라는 정도만 생각하고 사귀게 됔어요...

 

친구에게는 ㅁl안햌찌만... 그래도 - 친구가 허락을 했거든요.

 

자기도 이제 ㅁl련없다고...

 

그래서 저희는 정말 순수하고,, 행복하게 나날을 보냈습니다.

 

방학동안은 같은 학원을 신청해서 가치 다니고-

 

집도 가까워서 항상 같이 다니고요..

 

기념일이면 서로 선물도 주고... ^-^;;

 

그렇게 100일이 지나고- 150이 다되어 가고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ㅈl날수록 그는 절 ㅅl러하는 눈치는 아니였지만

 

예전과는 다른 느낌으로 절 대햌어요.. 전 더 멀어지는 걸 느꼌고.

 

시간이 지날수록 ㅇl젠 그가 아닌 제가 매달리고 있는 모습을 찾을수 있엇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침에 눈을 떠보니- 우리 이만 좋은..친구로 ㅈl나l자는 문쟈를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리고 미안했습니다..

 

그동안 투정만 부리고 잘 ㅎH주지 못햌떤거..

 

같이 놀러가자도 할때마다 다른 사정따l문에 못간다고 핑계대고..

 

단 둘이서만 놀러간적이 없거든요.... 정말 - 행복했던 기억보다 ㅁl안했던 ㄱl억들이

 

더 떠올라서 마음이 마늬 아팠어요....

 

그에게... 더 매달ㄹl고 싶ㅈl만- 그럴 자신도 없었고........ 그를 포기하는게 그를 위해서도

 

죻다고 생각해서.. 전 그러자고 했습니다.

 

정말 몇일간 서먹서먹하게 ㅈl냇쬬.. 근데 우연히 그의 친구를 통해 그가 죠아하는 사람ㅇl

 

생겨서 그랫다는것을 듣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다행ㅇl라는 생각ㅇl 들어요.. 나l가 마니.. 마니 싫어서 깬게 아니라는게..-_ㅠ

 

이젠 그를 친구로 받아드ㄹl려고 하지만-

 

그는 저에게 좋은 친구로 ㅈl나l자는 약속을 ㅈlㅋl려 하지 않아요..

 

계속 ㅍl하고.............. 그럴수록 제 상처가 깊어진다는건 모르나봅니다..

 

하지만 ㅇl글을 쓰면서 그에게 말하고 싶어요..

 

" 아직도.. 널 첨 그순간처럼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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