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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공용 화장실..

사랑의진리 |2007.02.22 22:44
조회 9,213 |추천 0

실화 입니다... 

저번주 금욜 밤에 친구들과 독산동 xx술집에서 술을 마셨습니다

우리는 술좀 적당히 취했고 친구한넘이 소변본다구 화장실을 간다더군요..

저도 그참에 같이 가려고 나갔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조금한 술집은 밖에 나가면 있는 남여 공용화장실 입니다.,  손 씻는데 하나 소변기 하나 변기 하나... 그렇게 있죠.. ㅋㅋ

저는 언능 소변기를 잡아서 쉬~~ 하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갑자기 쉬가 안나오더군요.. 저희가 들어갈때 제가 소변기에 보는순간 친구는 변기 문을 여는데   알고보니 안쪽문고리는 부러져있었고 안에 있던 여자는 소변을 보던중 남자목소리가 들려 손잡이를 꼭 잡고있었나봅니다.. ㅋ  친구넘이  문을 열었더니 뭔가가 딸려오드랍니다...ㅋㅋ 저희는 웃지도 못하고 죄송 합니다.. 죄송합니다.. 말씀을 드렸더니 그여자는 언능 옷을 입으며 뛰어나갔다는.. 근데  좀 닦고 나가시지 ㅋㅋㅋ  암튼 그여자보내구 배꼽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여자 테이블 바로나가든데 ㅋㅋㅋㅋ

혹시 보신다면 진짜 죄송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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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ㅁㄴㅇㄹ|2007.02.23 00:50
근땐정말 죽고싶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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