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생각을 합니다...
많은것을 준비하고 연습하기도 해요=ㅅ=;;
근데..
여자친구 만나면 아무생각 안들어요..
생각한 것처럼 행동하지 못하구...
나름 멋지게 준비한 말 조차 하지 못합니다..
때론 여자친구에게 밉게 보일 말조차 해버려요..
그래서 다 포기했어요..
그저 여자친구에게 하나만 해주려고요..
부끄러운 이야기..
야한 이야기..
아픈 이야기..
기쁜 이야기..
어떠한 말을 하여도..
어떠한 행동을 하여도..
내 가슴에서 스스로 하고픈 행동만 하자구..
거짓없이..진실로만..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말이 내 자신속에서.. 수천 수백번 질문해도 진실로 답할수 있는 마음으로..
여자친구를 생각하고 바라보니..
그다지..
별 고민은 안생기더라구 저는..^^;;
다만 미안함이 생기지요..
어쩌면 끝 없이 부족한 제곁에 있어주는 여자친구..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날수 있는 기회를 제가 뺏은것 같아서..
그 미안함 마저도..
다 행복으로 돌려줄 마음으로..
깊은 마음으로 조아라 하니..
고민이 안생기네여 ㅠ_ㅠ
머 자랑할려구 글을 쓰는 것이던가..아..=ㅅ=;;
행복한 만큼 이별이 두렵습니다..
그 이별까지도..
만약 내가 조아라 하는 여자친구에게 행복이 될수 있다면..
그것까지 내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
욕심도 버리기로 하니까 먼가 편안한..
사랑은 자기 자신의 욕심을 채울수도 있겠죠..
인간은 이기적이니까요..
내 욕심은..내 행복은..
샤르르 웃는 여자친구 웃음에서 시작하고 끝이 나네요..
..
먼가..
나의 글은..
나도 고민이 이따 싶어서 적었는데..
그다지 고민은 아닌듯 하네요..
사랑하세요!!
이별까지 잊을수 있게 =ㅅ=;;
애 하나 톡~.~ 노쿠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ㅅ=;;
엥;;
아 고민 있음..
여자 친구가 찌찌를 안줘욜 =ㅅ=;;
키헹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