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리 비슷합니까.........
예전 제남친과의 상황이.....
지금 현재 중요한건 애인과의 시간이 모자란걸 지나, 글쓴이께서 외로움을타길 시작했다는거!
저도 그 시기에 방황하고, 데이트 못하는거에 대한 시비를 반복하여 걸었었죠.
저는 그러다 끝이 났습니다....
그렇게 마음이 공허할때 따뜻이 보듬어줄 사람이 나타나면 바로 돌아서게 될꺼에요!
'내가 사라진다면..........' 이라고 쓰셨던데~
저도 남친에게 등돌렸더니 난리 났었습니다....
가게 안한다고 하고, 집앞에 찾아오고..............
그래도 한번 돌아선 마음 되돌리진 못했습니다~
저 지금 좋은사람만나 넘 행복합니다^^
돈이야 있다가고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지만~
사람은 그런게 아니잖아요??
있을때 잘하라는말 그말이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