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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오아시스 |2007.02.23 14:48
조회 317 |추천 0

나는 유학이나 랭귀지코스는 못가봤지만 2년 동안 야후 영어방에서

눈팅을 했다. 지금은 야후 채팅방이 없어졌다.

교포와 유학파는 자기 생각을 거의 영어로 잘 표현을 했다.

나는 읽고 해석은 되는데 막상 말하려면 말이 터지질 않았다.

하지만 그네들은 영어로 쉽게 표현을 잘했다.

그들이 쓰는 영어가 그리 어려운 표현이나 단어는 없었는데

왜 나는 말하려면 그 쉬운 영어가 안터지는지 답답했었다.

아마 학창시절 독해위주의 교육을 받아서 그런가보다.

 

영어공부 좀 해보려고 좋은 교재를 40권 정도 가지고 있지만

막상 하려면 귀챦다.

그래서 쉽게 하려고 '50문장만 죽어라 외워라'와 '말하기 기본문장 90개'를

가끔 들으며 읽어본다. 대화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라 그런지 그런대로

써먹을 수 있다.

영어는 정말 뼈를 깍는 고통을 감내하며 반복해야 익힐 수 있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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