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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될까...

나이 26에 결혼도 했습니다...

 

전세집살며 95받는저보다 좀더 많이 (거의2.5배)받는 신랑과

 

열심히 저축하며 살고있습니다...

 

항상 이질문이 저한테 끊이질않아요..

 

뭐될까...?

 

늙어서도 일을하고싶은 저이지만 지금하는이일...정말로 진저리가 나고 힘이들어요..

 

이리치고 저리치는 직원6명있는회사 경리...

 

형편어려워 대학못간게 이리후회가 되고 ...

 

지금이라도 학점은행제로 공부를 하고있는데...

 

휴...

 

하고나서 학사편입하고 나면 어디 경력직으로 급여지금보다야 낫지않을까 하는데 어떤가요...?

 

좀 규모있는회사 다니시는분들이 보기에 제가 지금하는일은

 

총무팀일하고 비슷한거같네요 ;;잡일...급여관리..문서관리 등등..

 

어떤가요 ...늦지 않았겠죠?

 

보육교사 자격증딸까 하는생각도 했는데...급여가 적어서 고민되고요...휴...

 

여자가 일반회사에 다니지 않는다면 정말 할일이 없을까요...?

 

저뭐가 되야할까요...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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