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열씸히 썼눈대 다 날라가버렸어요 ![]()
다시 쓰면 아까만큼은 못쓰겠지만 그래도 열씸히 ![]()
---------------------------------------------------------------
저는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했구요 남자친구도 동갑!다음달 초면 백일이되는 아직 새내기
커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실업계를 나와서 1차수시에 대학이 붙었는데 인천에서 평택..가까운거리는 아니잖아요;
아빠가 반대하셔서 진학을포기하구 올해에 다시 대학갈려고하구있구요
남자친구는 인문계 아 그학교~?공부잘하지 ㅋㅋ이런인식있는 학교다녀요~
자기도 그런인식이 있는지 어느지방이든지 이번에 꼭 4년제 대학에 가야겠데요ㅋㅋ
몇일전부터는 충주대학교? 충주가 도대체 어디에요..?저는 잘몰라서ㅜㅜ
거기에 원서를 낸다고 생활기록부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학교로 다 보내주는걸로
아는데 거긴안된다면서 항상 자기가 학교까지 여태까지 다섯번은 넘게 내려갔다왔을꺼에요.
내려가는거 학교때문이니까 응 잘갔다와^^이러고 터미널까지 마중도 나갑니다.
항상 확인하거든요 제가 터미널에서 핸드폰을? 밧데리 정말 만땅입니다.
제가 핸드폰이 없어서 저희가 문자를 많이 하는것도 아니구요.
가끔 전화통화정도?근데 버쓰만 타고 저는 집에가서 전화를 하면 그때부터 핸드폰이
계속 꺼저있는거에요ㅡㅡ 다음날이나 그날밤이 되서야 제동생이 한마디합니다~
"누나 형 인천 도착했데" 끝 ㅡㅡ......
충주에 자취하는친구가 있다고 거기서 살고싶데요
아무리 빈말이래도 너무 듣기가 실어서 저도 모르게 "아 그럼 가서 살든가ㅡㅡ"
이래떠니 다음주에 내려간데요......
몇일전부터는 안때리던 머리도 기분나쁘게 때리고
욕도 해요
친구들한테 너무 답답해서 얘기해봤더니 백일전에 권태기오는 커플이많다구
권태기 아니녜요
정말 권태기인가요?너무 답답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