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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규정(사장 지 맘대로다~)

찡코 |2007.02.24 15:03
조회 351 |추천 0

아침8시출근,~저녁7시퇴근,,토요일은4시퇴근(즉 ,8시간근무)주63시간 근무 .

상여금6개월이후 300%(설,여름휴가,추석)퇴직금별도. 연봉제 아님,차량유지비10만원지원,식대 (식당에 대놓고 먹음)4대보험,

그렇게 월급은 130만원이다,,,4대 보험빼고 나면120만원 남는다,,,

조건 너무 좋다 라는 생각으로 ,,,(원래는 아침9~저녁6시까지,,,토요일1시퇴근 이였는데,,월급은 100)

이직을 했다,,,조금더하고 30만원더받고( 차유지비까지 )생각을 해주니 말이다,,

그런데, 이회사에 입사한지 언10개월이 지나가고 있다,정말 지긋지긋하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니까,,,

대한민국에 이런 사장을 없을것이다,,전 세계에도 첨이다,,

아침에 출근하면 8시정시에 보고차원에서 전화를 한다,사장놈한테,,(저희출근했어요 라고)

사장 왈: 그래~수고들 해라,,,,,,(지는 골프치고있음)

그러고 지말만  하고 상대의 말도 안듣고 끈어버린다,,(원래 예의는 눈씻고 찾아도 없음)

그렇게 10쯤 출근을한다,,,샴실여직원 달랑2명......첨음 내가 온지10개월동안,,(난경리)앞자리는 벌써

거처간  사람이 3명쨰다,,,처음 와서 세무사아가씨 부터 해서,,,거래처 마다 하나같이  오래오래 좀 댕기세요~4개월을 넘긴 사람이 없다고 한다,,그도 기가 막혔다,,,

주위에 칭구하나도 없음(성격이 ㅈ같애서,안널아 줄라고 한다)나이도 낼모래면70을바라본다,,,

고작 명절에 찾아오는것은 거래처에서 달랑 사과 한박스...경찰,,,뭐이런주위에 허접들,,(돈받으러 온다) 그들한테 때 되어서 용돈30만원씩 주는것은 안아까워도,,,직원들 순대떡볶기 ,간식비들어가는1만원은 엄청나게 큰 돈이다,,,,날 죽이려고 소리지른다,,,(더러워서 요즘은 안쓴다)

그것도 그런것이 자기가 기분좋을떄는  음  ,,한4시되면 출출 하니까,,맨날 라면 먹을순없으니,,

뭐 사다가 현장 식구들하고 먹으라고 한다(지 입으로 뺃은말)일주일에 한번이다,,

그렇게 말하고,하루지나,,지 기분이 나쁠떄 결재를 맞으면,,,개 지랄을떤다,,,

돈을 아껴써야지 ,,니 멋대로 지랄한다고,,,정말 인제는 더러워서 안쳐먹는다고 외치고 싶을 정도다

맨날 아침10에 나와서 저녁 4시나5시쯤들어가고,,,어쩔떈 하루종일 ,그런데 사람을 달달 볶는다,,

의심병이 심각하다,,직원을 못믿는다, 도둑넘의 새끼란다,,,,말을 그렇게 머리에서 생각안하고 입으로 뺃는다,,나  퇴근한다"  그렇게 나가서,먼 발치서 차대놓고 ,,우리 샴실쪽으로 쳐다보고 있다,,(감시다)

이젠 그것도 귀찬은지 cctv를샴실에 달고싶다고 알아보고 댕긴다(노망날 징조)

집에서 자기가 가만히 앉아서 이것들뭐하는지 다 볼수있냐고 ,cctv직원 한테 대놓고 물어본다,,

회사 물건이 없어질까봐가 아니고, 직원들이 자기 욕할까봐 ?지가 귀찬아서 안나오면 일안하고널까봐

당근 지가 나와있어도 할일 없어서 노는것은 어쩔수없는거지?할일 안하는것도 아니고,,

오널도 토욜 인데.  책상에 앉아서   사탕이나 까먹고 옆에서 하루종일 담배만 펴 댄다,,할일 없어

이사람 저사람 한테 전화해서 널자고 자기 심심하다고,,그지랄

그래서 우리 사장 별명을 만들었다,, ㅅ 지랄!~~~`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이다,,말끝마다 지랄으로 끝난다,,,

현장직원왈:  사장님!작업복이 없습니다,,작년에 입던거 찢어져서,,,,하나 구입해주세요,,

ㅅ 지랄: 야이 새끼야~넌그딴거 신경쓰지 말고,,일이나해 지랄떨지말고,,,

정말 어이없는말입니다,,

물건이 잘못 나가서 운반비를물어야 합니다,(월급에서 공재)

갖은 욕 다 먹습니다,,이것들이 내 등쳐먹고 산다,,지까짓게 어디가서,,,도둑넘의새끼들,,,

공장서 일하믄서 지까짓게 내밑아니면 어디가서 200을받아;;맨날 입에 달고 사는멘트입니다,

자기가 해외골프 치러가면서 하는말,(지는 쳐 널러가믄서 우리가 남겨주는이윤가지고)

ㅅ지랄: 처농땡이칠생각  말고, 열씨미 일해..

여직원2: (기가막혀서)말았음,

해외가서 둘쨰날,,

아침8시6분경,,,ㅅ지랄:왜 케 늦게 문을 열어,,,이딴식으로 일할꺼야,,니 멋대로 지랄이냐,,그리고뚝~

기가막힙니다,,불과6분입니다,,항상 그런식 입니다,,,

결재: 사장 책상에 일계랑 ..문서들 올려놓지 않습니까?

이 회사,,일게표 쓰고 장부정리한거 가지고 사장님직접,,체크하고 ,,,일계금액 맞는지 확인합니다

자세히 설명하자면..분기별로 세금계산서 끈쳐,3개월분을 사장옆에서서,매입부분과 매출부분을 손으로장부 를  찦어주면서 자기가 체크하고,업체가 어디냐고 물으면 다 대답해주고 돈들어온 은행통장내역과,장부기재내용 눈으로 확인 시켜주고 나야 결재끝납니다,,,

미수금 한달거치로 받쳐두달넘어가는 회사에는  맨날전화 합니다,,,맨날,,아침에 나와서 하는일..

지칩니다,,제가 민망스럽고 오히려 거래처에서 절 위로해줍니다,

그리고 저에게 맨날 물어봅니다,,어제 물어본거,,며칠있다가 생각나면또 물어봅니다,,,제가 무슨컴퓨터입니까?하물며 자기 개인통장에서,,마누라 보험료 나가는것도 매달물어 봅니다,,이게모냐고ㅡ,,

미치겠습니다,,자기집 양도세도 마누라안시키고 저더러 나가서 내라고 합니다,,

자기 담배 심부름에 ,,출근하면 젤먼저 건강보조식품 갖다드립니다,,

정말 무슨큰회사에 비서로 온줄 착각할꺼같은데...아니거든요,,작은사무실,,,도소매업체 입니다,,

10평밖에 안되는 공간에서 사장책상,내책상 대리님책상,,,과장님책상,,(현재비어있음)

얼마전 무슨일로 영업을하시는분과 사장과말다툼이 잇었는데,,,,자기한테 말대답하는인간과는

일할수 없다고 그만두랍니다,,,기가막혀서 말대답이 아니고 ,의ㅡ견을 말한것도 대든거라고

ㅅ지랄:내가 너한테 언제 업무를인수해 줬냐고  그런적없다,,시키면 시키는대로만 하면되지,

니가 먼데 지랄을 떠냐?

영업부:해외나갔을떄도 저한테 그렇게 말했잔습니까,,

ㅅ 지랄: 그거 내가 없으니,잠시 니가 한거고 지금은 내가 있으니,넌 시키는대로 해라,,

완젼싸이코 수준이져,,

설지나고 ,,,아침에 출근을하는데 운동갔다가,,,회사에출근을한게 아니고 샴실앞에 차 대놓고 저를기다리고있는겁니다,,,설연휴딱3일쉬었음..직원들이 다 나오니까,,,

그떄하는말이: 나는집에 갔다온다,...

그러고 가는거다,,그정도로 심각한 환자다,,(연구대상 1호)

그러고 며칠뒤 10개월만에 첨으로지각을했다,,것도30분지각,,,,부랴부랴 회사를나와서 저나를했다

여직원:사장님 저~

ㅅ 지랄:이게어디서 하는짓거리를  하고 지랄 뭐하는 넘이냐,뭔정신머리로,xxxxxxxxxx~툭

정말어이 없습니다,,,이젠 회사 나오는게 짤리기를 바라고 아침마다 출근합니다,,

억울해서 못그만 둡니다,,,이제껏 나이 70먹은 사람 수발까지 다들면서 회사일을 해오고 참고 어딜가도 똑같고,,별다른곳 없다고 느껴서 나이도 많고,그랬는데 이젠 그인간만 봐도  울화가 치미릅니다,

아침부터 밥처먹고온거  티내는지.바로옆에 앉아서,,크~큭,,거린다

더러워서 어제 먹은 저녁이 다올라온다,,,하루도 안거르고,,,그렇게 행동을한다,

도대체가 뭘로 생각을 하길래,,우린직원이 아니다,

자기밭에서 밭 가는것도,,공장식구들이다 한다,,하물며,김장할때도 직원을시킨다,,

이런회사를 왜 댕기냐고 그만두라고들 한다,알고있다,(개인사정:보증을 서준게 잘못되어개인회생을 신청했고,그것이1월중순에 개시 결정을받았고,그전까지는 옮기면 개시결정이 안날수도있다길래 돈들여 한거라서 꾹꾹 참았다)

내가 개인회생 신청을 한거를 알고,회사로 날아든 서류를 보고 어찌 니들은 다 빛쟁이들밖에 없냐,?

완젼 지가 하고싶은말 다한당,자기 별명이 젊었을떈,,,ㅅ 일성이란다,,,

전에 직원도 도둑누명 씌워서 내보냈다,,한명도 온전히 나간적이 없고 내가 오기바로직전에 직원들이한꺼번에 그만두어서 애를먹었다,

이젠 사람들한테 직원구해달라고 말을 해도 아랑곳앉는다.

ㅅ 지랄:여자가 둘이나 있어도 애교도 안떨고,회사나와도 재미가 없다,(기가막힌다)

우리가 지 기분맞추러 회사나오는것도 아닌데.,회사나와서 일도 하고 내가 지기분도 맞추고 ,그래야하는것은 더 더욱 아니지 안은가?

정말내가 쓴것은 3분에1밖에 되지않는다,,,,

맘을 접었다 ㅡ,그런데 톡톡에 올리는이유 즉~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그냥은 그만둘수 없기에  .여러분은 의견을 받고 싶습니다,,

이미 사무실에 여직원2명 밖에 없는데 한명은 대들어서 3월말에 그만두기로 햇다,나 하나 남았다,

그리고 남직원 3월초에 오기로 햇으나 얼마나 버틸지....

성격이 오락가락이다,,,판매를하는 기준도 오널다르고 내일 다르다,,,

거기까지는 예기를할 필요도 없다,

여러분의 많은 리플 의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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