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눈팅만했지
글쓰기는 첨이네요. . . 군미필이구.(미필이라고 뭐라하실거면 안보셔도 되요) 군대는 가야하는데
재수를 해서 이것저것 다른것 준비하려고 공부중이랍니다.
대학은 그냥저냥 그런곳 다니구 있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글올린이유는 제 문제점을 좀 알고 싶어서 올렸습니다.(여자분들께서 답변좀 해주시면 좋겠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얼굴은 평균(아마 될껄요-_-;) 키는 187정도 되구요
그냥 말투나 얼굴이 부드러운 편이라 (자뻑아니고-_-;;; 그냥 그런이미지란말)
대인관계는 괜찮은것같습니다.
그냥 저냥 여자친구들은 꽤 사겨본편이구요(음 대략 5번정도요 . .)
전 연애를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와서 너무 꼬여서 여러분들 자문좀 들으려고 글올렸습니다.
대학와서 사귄 첫여자친구는 대략 몇일사겼습니다.
그친구는 대학와서 첨 사겼던 여자친구구 그래서
많이 아꼇죠. .
그친구가 사귀다가 깨질때 이런말을 하더군요
넌 스킨쉽이 너무없다구
큰충격이었죠 전 애정표현 잘하는 편이거든요
그런뒤 다시 붙잡아볼려고 해봤는데
안되더라구요 가서 만나도 표정이 썩좋지않고
그래서 접었습니다.
그뒤 여름방학했을때 그친구가 제가 사는 동네에
술을 마시고 왔더라구요
그때 재워달라구 하는데 참 난감해서. . .
아버지 차키 슬쩍해서 같이 잤죠.
아무짓도 안했습니다.-_-; 뭐 남자의 충동질이 계속됬지만 참았습니다.
그러곤 그친구는 개강한후 남자친구 사겨서 잘살더군요.
그래서 전 잘 사귀라고 했고요- -;;
그리고 두번째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그칭구는 과칭구였는데.
어느날 술이 떡이되서
전화를 했더군요
1학기때부터 너 좋아했더라고
털어놓더라구요.
그래서 약간의 충동도 있었지만.
착하고 괜찮다구 생각이되서 사겼죠.
제가 원룸에 살아서.
그리구 예전여자친구가 말하던 넌 스킨십이 너무없어
이말이 계속 생각나서
스킨쉽 자주 해주고
그랬답니다.
잠자리를 그래서 할려고 맘을 먹었는데.
이친구는 싫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또 깨지고.
참 써놓으니 별볼일없죠.
그리고 또하나의 문젠. . .
전 여자친구를 만나면 전혀 싸우지 않습니다.
제가 미안하면 미안했지.
왜그런지몰라도 티격태격 하게 안되더라구요- -;
이것도 문제인것 같습니다
아 왜이럴까요
낙천적인 이남자 좀 구제해주세요.
젠장.ㅠ 잠자리 이것땜에 또 짜증납니다.
성에대해 가볍게 여기는 여자도 있는가하면
순결을 강조하는 여자들도 있으니.
이걸 어찌 컨트롤해야할지....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