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어둠이 사라지고, 새로운 오늘이 시작되었다.
마치 곧 있으면 죽는 사람처럼 지나온 나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 갔다.
이제 몇시간 후면 군생활이 시작된다.
2년이넘는 세월이 지난후 난 어떤 모습이 되어있을까?
머리속이 복잡했다.
꿈도.....사랑도....빨리 되찾고 싶은 마음 뿐이다.
정해지지 않은 미래가 두렵기만 하다..
모든것이 텅 비어 있는것 같다.
비어있다..
모든게...
이 소설은 픽션과 넌 픽션으로 구성되어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허구속 인물 이므로 특정인과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www.cyworld.com/ehtlrotm 오시면 다시 보실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