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곧 대학교에 입학하는 ... 20살 여자입니다
전 예술적 감각이 없어서 그림을 그리거나 여튼 간단한 스케치도 제가 그리면 다들 웃게만 됩니다...ㅠ.ㅠ
지금은 점수 때문에 건축학과를 넣은 것이 너무나도 후회스럽습니다.....
제 꿈은 호텔리어거든요... 그래도 1학기동안이라도 건축 공부 병행해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외국에 유학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진짜 이건 아니다 싶을 때, 이게 바로 제 상황이거든요.... 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사람 인생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