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날씨도 그렇저럭 괜찮고 기분도 좋았습니다..ㅡㅡ;ㅋㅋ
그러나 ㅡㅡ; 뱃속은 아니었다 봅니다.. 이대역 4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갑자기 급하다못해 터질듯하게 오는 신호...." 꾸룩 꾸루루루 뿌룩~~!!!!
제표정은 ㅡㅡ;; 거의 기절하기 직전표정이었구요 ,,,, 눈은 벌겋게 충혈되서 화장실만 급하게 찾고 있었죠 ㅜㅜ;; 그러나 아무리 봐도 화장실갈만한 곳이 없는겁니다...
그많은 건물....그많은 가게들이 있으면 있기는 할텐데...
저는 관약근의 힘을 최대한 정말 울트라 똥파워를 보여주는듯한 힘으로 버티면서,.,,,
간신히 한건물 지하에 있는 화장실을 찾았습니다 ,,;;;;
근데 왠걸 남자화장실은 ㅡㅡ;;ㅋㅋ 대변기가 고장나서 사용금지더군요 ㅜㅜ OTL
하지만 ㅡㅡ;ㅋㅋ 전 급한나머지 여자화장실로 눈을 돌려서... 일단 들어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죠?? 개방된 화장실에는 휴지가 없을 확률이 높다는거... ㅜㅜ;
역시 없었습니다.... 저는 ㅡㅡ;ㅋㅋ 순간 휴지통을봤습니다... 깨끗한거있음 일단그거라도 쓸까하고,,
허나 빈휴지통뿐 ../(사실 저도 그닥 내키지는 안았으나 급한터라...)
그래서 아픈배를 부여잡고 ㅡㅡ; 나시나와서 ㅋㅋ 근처 편의점에서,,,,기어서 휴지를 사가지고와서 다시 여자화장실에 들어왔습니다...
다행이 사람은 여전히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ㅋㅋㅋㅋ문을 닫고 ㅡㅡ;ㅋㅋ힘껏 쏘았는데... 잠시후 화장실 청소하는 아줌마가 들어온것입니다...
좌변기는 3대 그중에 내가있는곳은 ㅋㅋㅋ3번째... 아줌마께서 첫번째 칸물은 퍽 열고 그다음을 퍽열고 다음은 제가있는그곳...
그러나제가문을 잡고있는터라... 아줌마는 문을 열지 못하셧습니다...
전 그렇게 포기하고가시길 기도햇으나 아중마 왈 여기또 문 말썽이야 저번에도 그러드니 있는힘껏 발로 문을 차시고 저는 ㅜㅜ;;그문을 피하려다,,주저 앉아버렷습니다...
아 ㅜㅠ 저는 정말인지....그화장실에서 바지에 묻은 덩때문에... 나가지도못하고 친구가 바지를 가따주길 한시간이나 넘게기다리고있었습니다...
아줌마는 이긍 !!!~!있으면 말을하지~~ㅋㅋ 총각~!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