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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뉴욕 13화

전현규 |2007.02.27 07:10
조회 38 |추천 0

어느샌가 잠이 들어 버렸나보다..

시계를 확인해보니 벌써 6시 였다.

핸드폰을 들어 문자를 확인했다.

예나씨의 답장이 와있었다.

 

"예 그러세요? 좋으시겠어요. 올려주신 가사에 곡은 거의다 완성 되어가고 있어요"

 

40분전에 온 문자였다. 늦었지만 답장을 보냈다.

 

"죄송해요 깜빡 잠이 들어서."

 

이번에는 금방 답장이 왔다.

 

"아~ 괜찮아요 피곤 하신가봐요."

 

지체없이 답장을 보냈다.

 

"아니~ 안피곤해요 잘 지내셧어요?"

 

"예~ 몇일동안 나오신 거예요?"

 

"9박 10일 나왓아요 이번엔 조금 길게 나왔네요^^"

 

"그럼 23~2월1일까지 인가요? 좋으시겠어요"

 

"그럼요~^^ 한번 뵙고 싶은데 시간이 언제쯤 되시는지.."

 

"음...바쁜일이 좀 있어서 토요일쯤에 시간이 날것 같네요"

 

"아예..그럼 토요일에 제가 밥한끼 사드려도 괜찮으시겠어요?"

 

"예^^ 괜찮아요"

 

"그럼 금요일 쯤에 연락 드릴꼐요"

 

"예^^ 재미있게 노세요"

 

"네~예나씨두요"

 

야호! 이번주 토요일이면 그녀를 볼 수 있게 된다.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뭔가 일이 잘 풀릴 것 같은 예감이었다.

 

 

 

 

 

 

이 소설은 픽션과 넌 픽션으로 구성되어있음을 강조드립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허구속 인물 이므로 특정인과 관계없음을 밝힙니다.

 

 

 

www.cyworld.com/ehtlrotm 로 오시면 다시보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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