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예수무덤발굴... 그리고 기독교의 모순

트루먼 |2007.02.27 15:18
조회 469 |추천 0

첫번째.. 우선 모두들 그러하듯이 배타적인성향..
교회가아니면 무조건 죄로보고 악으로보고 사탄이라칭한다
왜? 그들은 세상에 유일한 신이 예수 혹은 하나님이라고 밖에 모르니까
또다른신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마귀뿐이니까..
GOD이아닌 다른신을섬기는것은 바로 마귀를 섬긴다는 이론..

두번째.. 융통성없는 신앙을 강조한다
무조건 교회나가라 예수믿어라 찬양하라 기도하라
그들은 안다니는사람 입장에선 절대 이해시키지못한다
무조건 교리를 내새우거나 성경을 토대로만 설득하려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러이러하셨다..
과연 성서를 모르는 이들에게 그말귀가 통할리 있을까? ㅎ
언제나 믿는사람 입장에서만 설득시키려한다
또한 교회안에 허울뿐인 신앙심을가진 사람들이 들끓는지도 모른다
신앙의 깊이는 매우 얕고 죄의 무게는 높이쌓여있지만
그들스스로는 물론이고 타인에게 절대 쓴소리를 못한다
자기 성도들 빼앗길까봐.. 절대 꾸짖지못하고 입에 단 말들만한다
특히 목사들.. 자기교회 성도들 줄어들면 그만큼 자기월급줄어들고
교회 부흥안되고 유지안되니.. 칭찬만해대고 듣기좋은말만해댄다
제대로 된 목사라면 아무리 큰교회 자산이 많은교회라할지라도
항상 낮은위치에서 보고듣고 귀귀울일줄알아야한다
공무원들만 비싼차몰면안되고
교회목사들은 에쿠스 체어맨 몰고다니는 모습이
과연 그들이 말하는 예수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그들의 허물을 사치로 치장하는것을 원하는것인지도 모른다..
또한 그들말대로 영생을 영혼을 구원한다는 목사들은
일생의 병을 고치고 치료하는 의사들보다도 되기 어려워야한다
DOG나 COW나 신학대학 졸업하면 바로 목사달고 교회 계척한다..
자격도 안된자들이 판을치니 교회목사가 성폭행 했다는 기사가 
축출하는것이다

또한 그들의 잘못된점 또하나는
된사람이건 안된사람이건..
교회를 다니냐 안다니냐에따라 사람을 구별한다..
물론 다 그런것은아니다..
하지만 평범한사람 둘이있다치고 한사람은 교회다니고 한사람은 안다닌다면
두사람을 보는시각은 마치 색안경을 끼고 보는것과 같다
이런부분으로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보나
종교를이용한 정치.. 종교를이용한 상업 이란 말들이 나오게 된것이다

지금 내가보는 기독교인들은 지금 매우 위태위태하다
매일 일요일날 아침부터 모여 단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들의 내부는 향이나지않는 시들시들한 꽃과 같다 
매우 병들고 피폐해보인다

 

예수의 무덤발굴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메세지는 무엇일까..

뭐 진실되게 진정한마음으로 진지한 신앙심을 가지고있는 기독교인들에게는

별로 큰 느낌이없을것이다

하지만 믿지않는 이들에겐..

예수는 신이 아니다... 거짓이다 라고 부정하는 비난을 쏟아낸다

이것은 안믿는자들에게 주는 메세지가아니라

믿는자들의 행실이 옳바르지 못하다는걸 당신들스스로에게 묻고 느껴야한다

맘에도없는 선교한답시고 전도한답시고 찬양한답시고

당신들말대로 보이지않는 신에게 바치는 충성을 바치는게아니라

남들에게 잘보이기위한 눈치보는 전도는 제발 그만두라 하고싶다

시간 아깝지도 않은가

그들의 신이 좋아서가 아닌

사람이좋아서 사람들 마주하는게 좋아서 교회나가는이들..

내말은 모든 기독교인들이 이러한다는것은 아니지만

기독교인들 10명을 만난다면 7~8명이 저러한 모습을하고산다 

설익은병법은 사람잡는다는 말이있다

알량한 신앙으로 사람 위선떨지말고 본인들 스스로부터 낮은자의 위치에서 바라보라 말하고싶다

 

 

 

 

 

- 그들신에게 가장 높은 은사가 바로 보이지않는 자신을 믿는다는 것이라했다..

   이말이 그들에게는 아주 강력한 축복의 메세지일지 몰라도..

   믿지않는자들에게는 사이비집단의 교주가 신도들 끌어들이는 수단으로밖에 보이지않는다는것...

   이건 그들행동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기 마련이기도하지만 말이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