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女입니다.
뭐 요즘 다들..
진도들이 빠르잖아요 ^^
그렇다고 실없이 막 개념없이 그게 아니고
저는 키스정도는 한달안에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느린건가? ㅎㅎ
음..
한 두어달 전부터 만나는 오빠가 있는데
학벌좋고.. 뭐 외모는.. 패스.. 사람은 착하면 되죠 ㅋㅋ
뭐 이래저래.. 운동도 열심히 하고 ㅋ
성실하고 착하고 해서 몇번 만났는데
그렇게 사귀게 됐어요
제가 워낙 못된 성격이라 짜증도 많이내고
옛날엔 막 철없이 바람도 피고 그랬어요(이 오빠 만나기 전에)
오빠한테 처음에는 뭐 얘도 걍 스쳐지나가는 남자
해갖고 만났는데
진짜 이런사람 만나기 힘들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진지하게 만나고 있습니다.
하튼,
한 한달 전에 오빠랑 키스를 했어요.
그런데..
이건 씨 키스를 하는건지.. 나 혼자 혀를 찾아 삼만리..
응? 하고 오빠를 한번 쳐다보면서 말을 했죠
"오빠 혀가 왜이렇게 짧아?? 우리 키스하는거 맞아? "
오빠는 다른여자들이 그런말을 한 적이 없어서 몰랐대요
그런데.. 진짜 짧아요 막![]()
음..
제 혀의 반도 안되는거 같애요..
제 혀가 그렇게 막 긴건 아니거든요??
보통 정도..
그 후로도 키스할때면 저는 곤혹을 치뤄야했죠.
오빠가 입은 큰데 혀가 짧아서 진짜 힘들어요
조금만 찐하게 하려고 해도 제가 너무..
별로 세개도 안하고 하던대로 한건데 막 오빠 혀 밑에 그 혀랑 밑이랑 연결된
줄같은거 막 찢어져서 피나고..
미안해서 하지도 못하겠어요 조금만 저돌적으로 나가려고 해도 이젠 겁이나네요..
다른사람이랑 할때는 안그랬는데..
음..
이런문제 해결 방법은 있을까요??
오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참 그러네요..
오빠 발음이 새는건 아닌데..
왜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