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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만나는 피씨방의 그녀, 어떤식으로 고백해야 할까요..?

사랑.. |2007.02.28 00:08
조회 410 |추천 0

흠..저는 21살의 남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제가 알바하는곳에서

 

아침마다 보는 그녀 때문입니다.

 

저는 얼마전 피씨방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군입대 날짜를 받아놨는데.. 날짜가 좀 애매해서

 

대학을 휴학하고 가기전에 놀면 뭐하냐 하는생각에 알바를 하게됬습니다.

 

일한지는 한 5일정도..?

 

그런데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제가 새벽알반데 제 다음 알바생이 그만두고 새로 들어왔습니다. 근데 그여자분이

 

제 마음에 불을 질러놓더군요 ^ ^;

 

군대 갈날은 한 3~4개월정도 남았고..

 

제가 약간 여자앞에서는 숫기가 없는지라 먼저 핸드폰 번호를 딴다던가..

 

아니면 뭐 이름이라도 물어본다든가는 좀 하기 힘들더군요

 

제얼굴은 보통은 된다고 생각하고 삽니다=ㅠ=;

 

참고로 그 여자분의 나이는 저랑 동갑입니다.

 

아침에 알바 하러 와도 사실 특별히 할말도 없고 한지라

 

어물쩡 수고하세요~ 하고 나옵니다;

 

그런데 얼마전 피씨방에 핸드폰을 놓고 그냥 나오는데 그여자분이 달려와서는

 

에레베이터 문을 여는데 그 사이로 광채가 =_ =;;;

 

이러는데..어찌해야 그 여자분과 좀더 친해지고 관계가 더 좋아지고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좀두서가 없었네요=_ = ;;

 

좀더 그 여자분과 잘 지내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물론 좀더 관계가 발전할...방법도 가르쳐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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