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3번씩 사이비기사들 한테 시달려 미칠 지경이다.
세륜기거쳐 나간 차량 도로에 물묻었다고....
바퀴자국난다고....
비산먼지난다고.....
장비소음 등..
주민 누가제보했다는둥..
사진 찍어서 사건화 하겠다는둥...
자기가 기사화 하면 PQ심사 벌점 도니다는둥..
어느현장은 자기가 완전히 문닫게 했다는둥...
부패방지무슨신문.공해추방무슨신문..환경무슨신문...
진짜 명함도 가지가지 가지고 다니고...
그회사는 월급도 안주나..
원 거지 양아치새끼도 아니구...
현장입구에서 경비가 제지했다고 욕설을 하며 경비원 해고하라고 하고...
진짜 해도해도 너무한다.
멀쩡하게 작업하는 현장 공사중지를 시키지 않나...
이런 양아치들...
어찌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