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5인미만 개인 사업장 입니다.
2년을 목표로 하고 이 회사에 들어왔고 다닌지도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퇴직금이 없는거 알고 들어 왔고 그래서 2년이상을 더 다닐 생각은 없습니다.
퇴직금도 없는데 4대보험 마져 안들어 주면 이 회사 계속 다니는거 다시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점심을 주는 것도 아니고 암튼 퇴직금 없다는게 너무 마음에 않드네요.
제가 나이가 많다 보니 나이 제한에 대한 압박과 길어지는 실업기간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이 열악한 환경에 회사에 들어올 수 밖에 없어습니다.
면접에서 4대보험 들어준다고 해서 그렇게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만 두는 여직원의 경우 산재, 고용보험만 되다가 이제는 앞으로 저부터는 들어주겠다고 하셨거든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4대보험에 들어주는 회사가 제대로된 회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쉬운대로 회사에서 검강검진도 받아 보고 싶거든요.
그럴려면 4대보험 신고를 해야지만 가능한 일인데요, 약속을 어긴채 산재, 고용보험 2개만 되면 이 회사 확실히 문제가 많은 회사인거죠?
3월달 안으로 사장님한테 4대보험 신고 여부에 대해서 여쭤 볼 생각입니다.
수습기간 3개월 이런거 없는 회사인데요, 수습기간 3개월이 있는 회사들중에는 그 기간 동안 4대보험을 일부러 않들어 주는 회사들도 적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수습기간은 따로 없더라도 일단 3개월을 있었보고 그 때 가서 다시 한번 결정할 문제인가요?
제가 나이가 있어서 3개월까지 지체할 수도 없는 상황이네요.
사장님한테 4대보험 안들어 주면 더 못다니겠다고 말해볼려고 하는데 이상할까요?
4대보험에 안들어주는 회사, 다닐 이유 없는 거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