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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보시오~~ 궁금한게있어 눈팅하다가 글올리니~~~

미련한여자 |2007.03.01 05:14
조회 6,608 |추천 0

처음 사귀기 한 5~6개월전부터 저에게 잘해준 오빠가 있어요..

 

그리고 사귀고 나서부터두 한동한 잘해줬구요..

 

머 지금은 완전-_-; 짱나지만.. 일단 그건 그냥 넘어가고

 

남자분들 여자를 자기껄로 만들면 조금 나태해지나요?

 

그걸 유지하려고 노력을 안하나요? 여자가 잘해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전 왜 그런 남자만 만났는지 모르지만.. 처음에 잘해주더니..

 

점점 당연시하던게 원래 난 이런사람이야로 변해가요..

 

솔직히 제가 물어봤죠..내가 사귀기 전부터 사귀구 지금까지 서운하게 해준거 있냐고..

 

없다고 대답하더군요..

 

제가 이거이거 왜 이래? 좀 바꾸주면 안돼?

 

라고 말햇을때.. 난 원래 그래...라고 말을 하죠..

 

처음엔 안그랫는데...

 

이런말이 많죠..

 

낚은 물고기에 밥안준다...

 

남자분들 정말그래요?

 

사랑하면 그사람을 위해서 헌신하고 싶지 않나요?

 

나는 그런데~~~

 

점점 날이갈수록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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