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귀기 한 5~6개월전부터 저에게 잘해준 오빠가 있어요..
그리고 사귀고 나서부터두 한동한 잘해줬구요..
머 지금은 완전-_-; 짱나지만.. 일단 그건 그냥 넘어가고
남자분들 여자를 자기껄로 만들면 조금 나태해지나요?
그걸 유지하려고 노력을 안하나요? 여자가 잘해주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전 왜 그런 남자만 만났는지 모르지만.. 처음에 잘해주더니..
점점 당연시하던게 원래 난 이런사람이야로 변해가요..
솔직히 제가 물어봤죠..내가 사귀기 전부터 사귀구 지금까지 서운하게 해준거 있냐고..
없다고 대답하더군요..
제가 이거이거 왜 이래? 좀 바꾸주면 안돼?
라고 말햇을때.. 난 원래 그래...라고 말을 하죠..
처음엔 안그랫는데...
이런말이 많죠..
낚은 물고기에 밥안준다...
남자분들 정말그래요?
사랑하면 그사람을 위해서 헌신하고 싶지 않나요?
나는 그런데~~~
점점 날이갈수록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