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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 너무 허무햇습니다 ....

일년이면 |2007.03.01 21:06
조회 151 |추천 0

제가 .. 연상 여자를 사랑하게 되서 어떻게 사귀게 되엇습니다.

이미 한번 깨진후 다시 사귀자고 제가 제안해서 사귀게 되엇죠 ..

제가 좀 소심해서 항상 미안한것도 있엇습니다 .

그러기에 더욱더 노력을햇죠 ...

정말 매일 데이트를 마치고 후회하고 되새기고

다음엔 이렇게 하지말자 이렇게 해보자

그래 용기를 내는거야 매일 다짐을 합니다 ...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보내기 싫어서 그랫죠 ....

그 여자도 저를 사랑하는것 같아서 더욱 용기가 낫습니다.

 

어느날 ... 그 여자 친구한테서 전화가 오더군요 ...

너 아직도 걔랑 사귀냐고 ...

전 뜬금없이 그런말이 와서 장난인가 하고

조금 화도 나서 왜 !! 뭐야 또 그래 하면서 조금 짜증을 냇습니다 ...

그러더니 갑자기 제 핸드폰에 어떤 남자전화번호가 지워졋냐고 물어보더군요 ...

지워져 있었습니다 ...

놀라서 어 이거 왜지워져 잇지 .. ?

제 여자가 지웟답니다 ... 제 여자가 그 남자를 사랑하고 잇다고 하더군요 ,,..

전 정말 놀라고 어이가 없엇습니다 ...

그날은 더욱더 다음에는 더 잘하자 다짐을 하고 있엇기에 ....

저를 ....재미로 사겻다고 하더군요 ....

그러고는 저보고 먼저 깨지자고 하래요 ,,,,

그 친구분도 그걸 알고 어이없어서 사람마음가지고 장난치냐고 제 여자친구와 싸웟답니다 ...

그러곤 ... 전 마음이 강하지 못해서 먼저 깨지자는 말 잘못해요 ...

그뒤로 전 만날 용기가 안생겨 원래 다음날 만나기로 햇는데 ..

아프다 하고 안나갓어요 ...

그 뒤로 1일 2일 .. 제가 연락을 않햇습니다 ...

다음날 오후쯤에 ... 우리 그만하자 ... 문자가 오더군요 ...

전 뭐라 할말도 없고 ... 어이없고 .. 너무 허무해서 ...

응 ....

이라고 밖에 대답을 하지 못햇습니다 ...

그 뒤 몇주일이 지난후

여자친구가 사는 동네를 가게 됫는데...

우연히 길에서 마주쳣습니다 ...

어디가?

나 그냥 저기

이러곤 헤어졋습니다 ...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

야 너 기다려 할말잇어놀이터에서 기다린다

제가 시간 없다고 다음에 기회 나면 말하자고

하고 그냥 가버렷습니다 ....

정말 후회되더군요 ....

그뒤로 한 1.2주가 지낫는데.....

저 정말 힘듭니다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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