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데..
잘쓸수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 (.............).난..바보인가;ㅡㅡ
음..그러니까....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2월초쯤에..자주가는 "호프집"에..들어갔죠
술과안주를 시키려구 벨을 눌렀는데...띠용...미소가 너무 이쁜그녀의 얼굴에서 눈을
땔수가없더군요..ㅎㅎ..이렇게 만남?은 시작되었습니다?(제생각)ㅋ
2월초부터...말한번 걸어보고싶다는 생각만했지...ㅎㅎ실천을
못했습니다...그리구..매일은 아니더라도...가끔 갔죠..ㅎ 그러다...사건이 터지고말았어여;
친구들과....호프집에서 술을먹구(그녀가일하는곳이아님)배가고파...-- 편의점에 들어갔습니다
4명에서 앉아...막 비빌려는 찰라(?라면)....그녀가..일을 마치고..편의점에 들어온것입니다!!!ㅎㅎㅎ
이때가 새벽 2시가조금 넘은시간이였죠.ㅋ ...제머리속은...아 괜찮다..괜찮다...괜찮다.온통
이생각뿐이였죠..그녀는 물건을사고 나갔습니다..도저히 안되겠다..싶어...친구중 한명이..띠어
나가더군요...(베프라 제가 마음에들어하는거 다알고있음)ㅋ
둘이 막 말을하다가...그녀가 반대편으로 막 도망??가는겁니다.ㅋㅋㅋ지금
말못하면 못하겠다싶어..제가 뛰어나갔습니다.ㅋ
저:저기요~~~저기요~~~잠시만요...ㅋ
그녀 : 네?(웃으면서)ㅎㅎ
저 : 저기 제가 마음에들어서 그러는데..저나버노좀 알려주시면안될까여?ㅎㅎ
그녀 : 아이스크림사주시면 알려드릴꼐요.ㅋㅋㅋ
저 : 물론이죠 사드려야져..ㅋㅋ
이리하여 저나버노를 받고...문자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마냥 좋았는데...
이튿날 빨리 만나고싶은마음에...영화보러가여..밥먹어여...라는말을
돌려서 말을했습니다..ㅋ 돌아오는건 뺀찌.....--
오늘도 문자를 보냈는데 어제두 보냈구...답장이안오네요.ㅠㅠ
저나도 안받아요...그녀와...잘되고싶습니다!!!!!!!!!!!!!!
그녀가 무슨생각을 가지고있는지 궁굼해여...여러분이라면
제입장에서 현재 어떻케 하시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