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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남편

.... |2007.03.02 23:09
조회 2,091 |추천 0

제남편이 바람이 낫습니다....

 

알아보니......고등학교 교사라는군요...

 

애가 3명이나 잇으면서...주말이면 나가서...전화두 안받구 하더니..결국..

 

결혼13년차에요...결혼을 일찍해서....큰애가 이번에 초등 5년됩니다...

 

작은애가..초등1년..ㅠㅠ

 

제가 알고싶은것은.....그여자가 고등학교 교사라하니...

 

교사직 박탈을 당하게 할려면 어떻게 해야하나해서요...

 

그냥 사소한사이도 아닌것 같구요....한..3년정도 된것같더군요....

 

그냥 이남자와 이혼하는것으론 분이 안풀릴것 같아요.....

 

교사직 박탈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여러님들의...조언..부탁 드립니다...

 

어떻게 교사생활하는사림이  한가정을 이또록 처참하게 파괴할수 있습니까....

 

그냥 원만하게 해결 하기보다는 이여자를 교사직 박탈 당하게 하고싶어요....

 

방법좀 갈켜주세요~~~님들아...제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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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리플 처음..|2007.03.03 00:13
정말로 처음 리플 남깁니다.. 그 여자분 탓하기전에 남편분 탓하세요.. 그리구 그 전에 님 먼저 탓하시길 바래봅니다.. 물론 남편분하고 그 교사분 분명 잘못했지만 그 교사분 잘못이기 전에 남편분 잘못도 크지 않을까요?? 님하고 관련된 남편분을 벌하세요.. 저도 유부녀지만.. 만약 제 남편이 바람 난다면 저는 제 남편을 벌할겁니다.. 저를 배신한 죄를... 많이 힘드시겠지만..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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