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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삐리릭을 찾아 ...

맨날봄 |2007.03.06 15:12
조회 214 |추천 0

오늘은 점심을 아주 간략?하게 김밥과 똑뽁기루..

회사로 돌아오는길.. 갑자기 생각나는 그거!!    

 

""아~~~.. 오 삐리릭이군요~하며..""

예쁘장 발레복 차림의 어린여자들과 정겨운 성우님의 목소리 선전 혹 보셧는지요?

 

그 오삐리릭이 생각나서리,, 한 수포를 들렀습니당..

근데,, 아쉽게도 오삐리릭 없구,, 까삐리릭만

( 까까 이름을 모르시는분을 위해 친절한 해석 ----> 오삐리릭 ㅡ> 오레오 / 까삐리릭 -> 까메오)

(회사명은 밝힐수가 없음을 양해하시길여~~~~..사실 거까졍 지두 모름..) 

 

암튼 지가 원햇던 그 오리지널 오삐리릭이가 안보임에 쓸쓸함을 달래며..

편의점을 들갓습니당.. 여긴 있겠지하며,,

 

웬걸요.. 아니 여기도 까삐리릭만...

우띠우띠 ... 그래 " 오삐리릭!! 내 진정 지하 이마트까졍 가서 너를 쟁취하리라~~!

그리고 한입에 널 확 먹어주리라~~~!!

 

아니,, 두군데서나 바람을 맞으니,, 오삐리릭에 대한 집착은 더 강해져서리,,

회사를 향햇던 제발길은 어느새 마트까졍...

 

아무래도 규모가 있으니 여긴 있겟지하며 과자 코너루 돌진..

그러나,, 오늘은 진정 오삐리릭의 날은 아닌가 봅니당....

까삐리릭만 덩그러니,, 그것도 작은넘들은 없구,, 마트형 대형포장형 아시죠??..

 

으긍,, 먹었싶은 과자 하나도 맘대로 안되는 이몸땡이...

그래도 또 이딴것들은(오&까삐리릭) 우유랑 먹어줘야 선전에 보답을 하는지라...

보너수루 200ml가 두개나 붙어있는 크다란 우유까지 들구 터벅터벅오고야 말았어용..

 

원래 계확대루라면 오삐리릭 작은거랑, 우유 200ml 였는뎅,,,

 

으긍,, 새벽에 수영을 하묜 모합니까?..

지 짐 점심 먹구,, 까삐리릭 한봉지에 우유 200ml홀딱 해치웠습니당,,

휴~~~.. 오늘밤 또 이바람을 맞이하며 탄천을 가야하겟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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