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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직장(업계)의 한계 - 사회 초년생들 꼭봐라

연봉깍아먹... |2007.03.07 01:42
조회 198 |추천 0

반말이라 기분나쁘게 듣지말고 잘 세겨들어라 특별한 지식및 기술이 없는 너희 사회초년생들(나역시 아직은 사회초년생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23-28사이에 최종적으로 머물 업계를 초이스하여야 한다)에게 현실은 너무 가혹하다 웃기고 있네라며 나를 욕하여도 좋다 하지만 2-3년후 후회하지 말고 훗날 더나아가서는 1년후 나의 글의 1%라도 잊지 말아줬음 좋겠다     

 

동종업계 즉

 

예로

생산라인이라면 에어볼트 - 동종업계쪽으로 전입한다 치더라도 에어볼트 숙련자의 경우 바로 수습이외의 기간(1주일정도 수습기간이어도 충분함)없이도 투입가능하다

 

서비스직종이라면 써빙 홀 - 아무리 최저임금제 아르바이트 생이라고 하더라도 6개월 이상 근무자라면 타 서비스 직종 써빙을 맡더라도 기본적인 에티킷 외의 친절정신 등의 교육 2시간이면 투입가능하다

 

운송 물류업 이라면 택배 - 타업계로 전향시 (지입차량 보유시) 구역담당 및 선발자 및 직장동료의 테크니컬만 하루정도 따라다녀보면 바로 투입가능하다

 

등등등 동종업계에서 이렇다할 특유의 프로페셔널리티 즉 내가 아니면 할수 없는 몇가지 일이 있어 스카웃트 제의 이외에는 대게가 짧게는 한달 길게는 3개월정도의 수습기간을 필요악으로 모든 사업자들이 내세우고 있다 겉으론 경력자모집이라고 간판은 그렇다 할지라도 속사정은 이렇다..

 

신입사원을 뽑아 초봉 60으로 무지짜게 시작을 시켰다 치더라도 3개월후 본봉 80이다

경력자를 뽑아 초봉 한달 70으로 책정하고 본봉 80이다

 

거의 모든 사업자가 이딴 행포를 부린다 특히 특수직 및 전문직 (인테리어. 촬영. 서비스 등등)의 경우

그횡포가 극에 다다른다 나때에는 초봉 40-60정도로 촬영을 시작했다 예전 분들의 말로는 20-30초봉이었다 한다  동종업계 타회사에 입사하기전 개런티를 먹고 들어가는 방법은 크게 2가지이다

 

1. 자신의 포트폴리오(자료)를 최대한 전회사에서 빼돌려놓는다

2. 전근무지에서 상급자들과 최대한 친분을 쌓는다

 

이 두가지가 아니라면 10년이 지나도 동종타업계에선 급여에서 +50만원이상 오르기 힘들다

(스카웃트 및 집안내력이 좋아 불투명하게 입사하는경우 등은 제외)

 

그렇다고 법적으로 존재하는 최저임금제도가 현실사회에서 적용돼기란 대기업포함한 유명사업장

이외에는 힘들다 이유인즉 초보자들 즉 신입들의 경우 한번배워볼까? 하면서 40-60을 받으면서도

시작을 해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지금 법적이외로 실생활에 침투해있던 최저임금제가 조금씩 무너진다 현재 촬영스튜디오의 경우 40-60으로 중학생신입사원조차 뽑기 힘든 상황이다 노동의 착취라 일삼고 싶다 노동의 권리에 대하여 100원중 노동자가 가져가야하는 인프라가 적어도 10은 돼어야 이 고질적인 일본10년불황과 맡먹는 경제한파를 이겨낼수 있다고 판단한다 하지만 한국은 사업자 부터가 극도의 최저임금 노동착취로 불황을 만들어냈음에도 사회초년생들에게

1. 1년후 월급이 많이뛴다 2. 조금만 지나면 많이편해진다 3. 배워놓으면 참 유용한 직업이다

라는 식으로 일명 똥딱까리를 만드는 실정이다

 

내용이 너무 추상적인가?? 결론을 말하겠다

 

1. 너가 비현실적인 극도로 낮은 노동착취 임금을 받고 들어간 직장으로 인하여 다른이의 (미래에는 너) 본봉이 한계점 이상 오르지못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2. 그로인하여 너희 부모님과 형제들의 일자리 부족현상이 일어난다 (잡코리아만 보아도 알것이다 대게 모든 직종의 나이상한제가 25세정도라는 비이상적인 현상이 발생하고있다 즉 최저임금으로 노동을 착취당한후 힘들어서 2-3년 이리저리 회사 옮기며 떠돌다가 퇴사를 하고난 후 20대 중후반쯤에는 심지어 노가다 이외에는 일자리 구하기 조차 힘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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