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사귄지 10개월가량 된 남친(?)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요..키?그냥 저냥 저보단 좀 크구요~
얼굴?그냥 저냥 같이 다닐만하구요~ㅋㅋ
성격?모든걸 다 받아주는 그런 다정다감한편입니다^^
근데..문제는....남친이 좀 밝힌다는 겁니다..ㅠㅠ
키스도 많이 좋아하구요,,스킨쉽도 너무나 좋아해요...
저도 첨엔 그냥,,좋게 받아들이고 남친이 하고싶어하니까 받아들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러는게 좀 힘들드라구요..
같이 손잡고 이야기하는건 좋은데 키스는 좀..
다큰 성인들끼리(참고로 30대초반)뭐 그런걸 가지고 그러냐고들 하시겠지만
혀가 들어오고,,침이 섞이고,,,,그런게 좀,,,생각만해도 ,,
첨엔 몇달간은 잘 했는데(노력했슴돠,,남친이 넘 좋은사람이라서)그런데 좀 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할려고하면 고개를 돌려버리게 되드라구요..ㅠㅠ
근데 지금은..키스를하고나면 아예 입을 닦아버리는정도에 이르렀습니다..
남친에게 넘 미안하기도하고,,남친이 싫은것도 아닌데 왜그러는지..
남친이 너무 힘들어해요..그래서 어떻게 해결해보고싶은데...
악플은 삼가해주시구요,,좋은답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