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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원 안갑는 나의 친구 2탄

전진호 |2006.10.27 05:53
조회 1,135 |추천 0

돈을 달래러 그친구의 회사로 갔다

일단 조용히 해결하고자 단둘이 대화를 했다

돈언재 갑을건대 그말에 대답 은 명세서를 달란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기양왔다

어재 우편으로 명세서가왔다

오늘이나 다음주초에 갔다 줄것이다

주고나서 어찌 대었는지 다시올리도록 하겠읍니다

 

제가 거짖말이 아니란 증거로 다시 홈피 올러 놓겠읍니다

홈피 광고 아니니 이상한 댓글 사절입니다

그런 저의 홈피는:http://www.cyworld.com/a1975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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