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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나좀 위로해주세요

정무홍 |2007.03.08 17:19
조회 660 |추천 0

젠장 3달간 공들였는데 ......참  맘에들고  좋아했는데  제가  부담이된다며 오늘  이별을 통보하네요 못나서 미안하다구 사과했네요 나이40에( 나이도  부담된데요 ) 7살차이 도  미안하긴하죠...  이승에서  장가가긴  틀렸나봐요 다음생을 기다리며  일이나  열심히해서 내년에는 부장이나  해야겠네요  술담배도 한동안  늘겠죠 .. 누가이런  형편없는  내인생  위로좀  해주세요  욕두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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