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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33세 나 24.... 사귄지 얼마안됨..

아~놔 |2007.03.09 15:42
조회 4,355 |추천 0

서로 알고지낸건 1년 넘었구여 직장동료인 그사람..

 

사람이 착하고 그래서 이번에 정식으로사귀자고 하더이다

 

그래서 사겼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까지 생각하고 서로 만나고 있어요

 

양쪽 부모님은 다 아시고..

 

암튼 문제는 어제 DVD방을 갔는데.. 우리는 키스만 한사이거덩요?

 

근데 키스를 찐하게 하더니.. 이 아저씨.. 은근히 자고싶다는 말을 내 비치던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혼은 할 생각이긴 한데..

 

만약 아무렇게나 쉽게 자버린다면....

 

저를 함부로 생각할수 있겠죠?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자꾸 튕길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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