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우리 사이에 뭐가 문제였는지 나도 헷갈린다
나도 정말 간절히 전화 안하고 싶다 그런데 맘은 그런데 행동이 안된다
아니다 어쩜 행동을 그렇게 해야 한는데 맘이 그렇게 안되는건지도 모르겟다
안만나야 한다 서로 바람을 피운것도 날 꼬실 당시엔 4년 만났던 여자랑 헤어졌었더란다
그런데 날 만나는 사이에 그 여자한테 연락이 오면 딱 자르면 되는거 아닌가
그렇게 세 사람이 엮이게 처신을 했던 그 인간의 습성땜에 이 지경까지 온거다
나도 더 이상 믿음이 없다 헤어지고 싶다 그런데 잘 안된다
그깟 돈 몇푼 그냥 잊어버리면 된다 6/1만 남았으니 그런데 잘한다고 했던 인간이 그렇게 나오니
그게 서운하다 싸우는날까지도 전화 와서"오빠 뽀뽀"그러면서 애교 떨었다
한마디해줫다"마음이 가야 하지 " "그래?그럼 오빠가 할께 쪽"
그러고 5시간후에 헤어졌고 이틀뒤에 치고박고
나도 점점 싸이코가 되가는거 같아서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만 연락 안하면 되는거 같은데.....내가 3일만 안해도 안달나서 연락 할 사람인데
그걸 기다려보고 자기가 정말 우리 집앞에 와있는지 아님 몰래 보고 가던지 그거 하나 보고싶은건데
그럼 내가 참아야 하는데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안 받는데 굳이 내가 전화해서 미련있다
광고할 이유 없는데 머릿속으론 다 정리가 되었는데 내 맘은 왜 그럴까
솔직히 너무 힘들다...왜 한 여자한테 정착을 못할까
여자 사귀면서도 딴 여자 만나고 다닐까 물론 나랑 사귀면서 그 일 있은 후론 안 피었고 여자도 없다
나도 내가 뭘 하고 있는건지....매달리는게 보고 싶음 두고보면 되는건데.....
친구한테 자기 장가 못갈거 같다고 햇단다.....그 버릇 못 고치면 못가지.......
정말 자기가 더 좋아했다는거 알수 있는 방법 없을까....전화 안한다,,,
드럽고 치사하다....정말 싸이코가 되어가는것 같다 미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