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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자를 몸바쳐 사랑한 댓가가 뭔줄아냐??

자궁암 |2007.03.10 01:23
조회 1,044 |추천 1

여자들은 너무 몰라...

그 심각성을..

학창시절 그걸 배우는 과목도 없었고

사회적으로 그런문제에 대해 다루질 않으니까...

결국 당하는건 여자라고..

얼마전에 어떤여자가 한남자를 너무 사랑해서

몸주고 맘주고 그남자는 다른여자에게 갔지만..

그여자에게 남은건 자궁암이라는...자궁 경부암이라고 했나??

그래서 밤마다 골반이 쑤시고 질에서 고름이 나오고 피가나오는 고통을 참아가며

눈물로 잠이 든다는... 이런글 못봤나??

자궁을 들어내야 하고 수술을해야 하는상황이라..심각하다는 글이였는데..

앞으로 임신도 못하고 그여자는 인생을 망치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안고살아가야 하는데

그렇게 만든 남자는 가끔씩 연락을하며 또 여자몸을 축내려하고

다른여자 만나서 행복해하며 결혼 준비를 한다고..

그여자가 문란한성생활 한것도 아닌데 그리 된거다.  

근데 이런여자가 어쩌다 한명정도 있는줄 알지??

우리주위에 알게모르게 많이 있다.

니들도 좀 정신차리고 느껴라..

지금 여러남자를 만나서 즐기던 한남자를 만나서 즐기던

최악의 경우 이런결말이 온다는것...

이건 재수없으면 그냥 그렇게 되는거다.

재수없으면 임신하듯이..

처음부터 암에 걸리는건 아니지...

처음엔 가벼운 질염부터 시작해서 그게 퍼지면 골반염 자궁경부염...

계속 지나면 자궁경부암,,자궁암

이래서 손해는 여자가 손해라는거지..

당했다고 글올린 여자도 남자랑 관계갖으면서 4년안에 암까지 걸린거더라..

남친이 아무리 순진하고 뭐해도 어케알어??더럽게 안마시술소같은데서 뒹굴고

돈주고 그런데가서 성병걸려서 여친이랑 하고 그러면 여친도 걸리는거지..

남자는 그게 겉으로 들어나기때문에 여자처럼 그렇게 심각하지 않지..

남잔 임신하지 않는몸이니 자유롭게 그런걱정안코 하다가 여친임신하면

버리고 다른여자한테 가서 또그짓하면 되는거야..

남자들은 죄의식도 못느끼고 죄책감도 없어..

모든걸 여자한테 책임떠넘기고 파렴치하게 행동...

떠나면 그만..

자기남자는 안그럴꺼란 생각하지 말아라...

이런문제에 대한 심각성은 잘 파악하지 않은체...

모든여자는 그냥 연애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

특히 20대초반여자들 제일 심각하다...

그글올린 여자도 순수했던 20대초반에 만나서 20대중반에 마지막이 그렇게 되었는데..

내가 왜 20대초반여자들이 제일 심각하다고 하는지는 아는여자는 알거다...

나도 20대초반엔 뭘몰랐지하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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