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말을해야될지 ...
우선 저의 여친과 저는 사귄지 요번달 30일이 2주년이고 저는옿해26이고 여친은24입니다
같은직장 신입사원 교육때 처음 말을걸고 저가 ~! 먼저 관심을보이고 만남을몇번가진뒤
은근슬쩍 "우리 백일 언제부터계산해야지~!?"라고 말을시작하게된이후로
연예초기부터 주위에 부러움을사며 오래된연인 같다고 잘어울린다고 둘이닮은것같다는
칭찬을 듣던 커플이였습니다 .평소에도 서로에게만 통하는 애칭을 부르며 전화통화도 할말이없어도
서로에 애칭만부러도 웃으며 전화통화를하고 문자한통에 힘들고 짜증나는일들을 잊고살았습니다
군대전역후 4개월만에 진정한 사랑을 찾았다고 생각하게되어 저도 남자라서그런지 ~
미래에대한 생각을하게되고 여친에게 더욱 좋은사람이되기위해 그리고 나자신을해서도
고졸 딱지를때기위함과 더~좋은직장의 찾기위한기회를 삼아 대학진학을하게되었습니다
그결심을 할수있도록 도와준것도 여친의 심적인 지원과 권유로 군대가기전부터
모으고있던 적금때문에 26되면 6천정도의 돈을찾고 그돈으로
여유있게다니자는생각을접고 노동청에서 학자금대출을하면
낮은이자에 학교를다닐수있겠다는 생각에
입학을하고 같은직장에서 일을하다가 학교다닐시간도모자르게 퇴근하게되고
그로인해 학교도 일도 모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에있던 같은반 같은계열의 직장에서 관리직에일하고잇던 형님의 추천으로
다른회사에 이직을하게되었고 하는일도 전에 있던 곳보다너무쉬워
출근하는곳이멀기는했지만 퇴근하고 학교가기가 더쉬웠습니다
그렇게 일학년을 마칠때쯤 ~! 저에게 꿈꾸던 기회가 왔습니다
정말 학교를다니며 현직종에 일하시는 시간강사 하시는분들과 이야기도많이하고
나역시 그분야에서 일을해서 인지 OOO호텔에 알바가 아닌 계약직으로
일할생각이없냐는 말을듣고 과감히 모든 문제들을 무시하고 ~!
그렇다고 아무생각없이또이직을한것은아님니다
다들아시겠지만 호텔이 쫌 ~! 짜다는건아시죠 하지만 지금당장을봤을때는 그렇지만
어딜가도 부러운 근무환경과 보수가 따른다는건 아실것입니다
그리고 저또한 사회생활을 처음한것도아니고 ~! 앞을위해서 지금의 고통을 최대한 빨리넘겨
보고 나중에웃어보기위해 선택했습니다 여친도 걱정은하지만 거기들어가는걸 축하해주더군요
면접도 그런데로 잘보고 면접본날 대표이사부터 팀장까지 1:1면접을보았죠
다들 전에다니던 연봉을 보고놀라더라구요 1800쪼금넘어서 그렇게 썻습니다
지금연봉이요 ~! 1350이라더군요
솔찍히 힘들긴합니다 하지만 요번 돌아오는 8월달이 마지막 적금내는달이고
조금뒤웃을거라는생각에 그호텔에서 계속일하고있습니다
1년에 직장을 두번이나 이직을하고 매달 90만원씩보험금과적금이 고정적인지출이있고
매달지금100만원이쪼금넘는 월급을타고있고요
직장이너무멀어 올~전세 2000에 오피스텔에서 혼자생활하고있습니다
생활자체가되질않습니다 ...4~8월~! 요번달은넘기더라도~!
그래서 어머니가 최소한 생활을하라고 40만원 매달 주시겠다는걸 저번달은
일부러 받지도안았습니다 그래서 저번달에 월급이들어오고 다음날 자동이체가다되고
잔액을확인해보니 ... 2만원이있더군요 ...ㅠㅠ
그다음날 저녁에 여친과 통화를했죠 ~! 한숨쉬었습니다 라면하나사먹을 돈이 수중에 없다는
현실에 한숨만나오고 그런말을 여친에게 했더니
아니야~~~ 나중에 다 좋게되려고 그런거잔어~! 라고 말해주더군요
전 정말 행복한놈입니다 ...그래 그렇게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호텔취업이되기전에 야간대 우리학과 학생회장에
후보에올라 선거에서 6명의후보중 당선~! ??이되어 회장까지맏게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주간에 일하면 3시에일이끝나고 학교에서보낼수있는 시간이 더 ~! 좋겠다싶어서
더좋았습니다 하나하나 이제 풀리기시작하는구나
조금만더 열심히살면 빛을볼수있겠구나 생각했었는데 ...문제는
우리학교 졸업식때부터였습니다 ...
저는회장이라 당연히 졸업식날또 때마침 휴일이라 ~ 선배들 앨범이랑 교수님들
챙기느라 ~! 바쁘게 일하고있었죠 그날이또 마침 여친도쉬는날이였습니다
그러니 그전에 약속을하게되었고 저는
졸업식이 2시쯤시작하니 얼마걸리지않을것같아서 2시반차를타오와라며
문자를보내고 3시반쯤되었을때 거의 일이끝난분위기였습니다
그때여친이도착했구요 3시반쯤 ...
지하철에서기다리겠다고하길래 저도역시 금방일이끝나고내려갈수있을것같아서
교수님들 이야기끝내고 시계를보니 4시반이되었더라구요 ~! 그때부터 여친은 정말 누구든
기다리는걸 제일싫어하는걸알기 때문에 아~~! 미안한마음에 올라와서기다려라고
그리고 미안하다는문자를보내고 마져 일이끝나자마자~!신발이터져라 뛰어내려갔죠
당연히 뿌루퉁 해있더라구요 이안하다는말 외엔 할말이없더군요
아무말없이 호텔뒤에 얻은 오피스텔에 가기전에 먹을것없이 지내는 저에게
장을보자고 ~! 근처 마트로가 이것저것산뒤 여친이 계산을 해주었습니다 ...
그리고는 화를풀었는지 평소데로 지내다가
또다음주가되었습니다 입학식 ....
저는또 새로운 입학생들을 안내하기위해 학교를갔고 그때마침 또 개강하기마지막같은휴일이라 ~!
여친과 약속을잡고 학교일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똑같은일이또 또 일어나게되었고 ~
이번에는 집에간다는 문자와 함께 전화를했더니 기분더러워서 못만나겠다는말과함께
저의다리에 힘이 풀리더군요 정말 ...
그래도 다시지하철에서내려서 쪼금만기다려달라고했더니 집에게속 갈거라고
가는중이라고하더군요 그러다가 나도 집에갈테니 그렇게알고있어라고
정말 그날아니면 얼굴을 영영 못볼것같은 느낌이들어
죽을뜻이 울먹이며 애원햇더니
같이영화보기로한곳에 먼저가있더군요 ~!
쪼금 숨을고르고 지하철을탄뒤그곳에가보니 3시간반을 지하철에서 보냈다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고 ~! 제자신이 미칠뜻 미워지더라구요
그래서 나오는말은 내가잘못했나는말과 미안하다는말 외엔 아무말도못했습니다
그러고 집에간다는걸 데리고 ~! 영화보구 ...
밥먹고 ... 평소에 잘가지도안던 카페 까지갔습니다
그동안 어떠한 말도못했고 미안하다고 그러면 고만해라는 신경질 내며
정색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말도 못듣고 ~! 집에가는버스를 태워보내고
다음날 이별통보를 전화로듣고는 ...
다음날 여친의 직장에서 비많이오던날 4시부터 7시까지 반성하는마음으로
혹시나빨리마치면 ~! 못보니까 기다렸습니다 거길가기전에 여친에게는
가도되냐고물어보니 절대 오지말라고하더군요 ... 그런이유도있고 ~
헤어지기는 정말 싫었습니다 못해준게 너무많고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너무 모자른게
준것같아 항상 미안하고 고맙고 이별통보를 듣기전에도 알고있었지만 ~!
정말 사랑합니다 그기고는7시에 마치는 여친을데리고
그비바람을 우산하나로 버티며 그주변에 조용하고 음식맛도 좋았던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
이게왠일입니까~! 어렵게 찾아간곳이 문을닫아버려 ~! 또두배거리를더걸어
비도많이맞고 안되겠다 싶어 국밥집에갔습니다
여전히 아무말없더군요 ...평소갔으면10분안되서 다먹어 치우던 국밥을 고기는
건들지도못하고 국물만 깨작거리다 아무말없이 먹고는 또다시 그냥아무말도 듣지못하는가싶어
가까운 커피숖에갔습니다 ...여전히말이없더군요 자존심이고뭐고 다버리고 ~!
이야기했습니다 .. 헤저지지말자고 잘못했다고 울먹이며 ...
헌데 이제 지치고 힘들다고하네요 나도그렇고 지금처해있는 상황이 조금만있으면
좋아진다는 말은 다~! 저의생각이고 이미 저에대한 마음의 문은 닫혀있다는군요 ~!
울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저또한 여친에게 시간을주려고합니다
아직 커플요금을푼것도아니고 ..사이일촌 을끊은것도아니지만 ~
저를부를때 매일힘이되주던 그애칭은 더이상들을수가 없습니다
정말 사랑하는데 못해준게 많아 미치겠는데 어떻게해야될지 어떻게해야 마은을돌리수
있을지 정말 저의생각이 그녀를힘들게하고잇었고 앞으로 그런건지 ...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고 지내는게 답답하고 ~! 그래서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
지금 이글을 읽은 님이 ~! 저라면 어떻게하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