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서론 입니다 읽을 생각 없으신분은 ㅈㅅ
전 17살때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망나니짓을 하던 놈입니다...
그러다 18살때 직훈을 들어가서 자격증을 하나 따고
그사이에 짝사랑하게된 여자애가 한명 생겼습니다..
하지만 전 직훈에서 취업을 나갈시기였고....
저는 그 여자애를 계속 보고 싶다는 마음에 고등학교에 복학한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부모님은 반대 하셨지만 전 복학을 했습니다..
복학해서 차였지만요...
이제 본론입니다....
전 19살의 나이에 17살애들과 같이 입학을 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제가 2학년때 신검이 나왔는데 몸이 좀 않 좋아서 4급이나왔습니다.
그때 보니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는 년도 12월 말까지 자동 연기더군요...
어쨋든 저는 저번 2월13일에 졸업식을 끝냈습니다.
바로 영장 오덥니다... 3월19일 입대... 훈련소지만..
저희집 사정 많이 않좋습니다... 병무청가서 연기해달라고 했습니다.
말투는 충분히 해줄수 있는 말투이면서 안해주덥니다....
진짜 한번 패주고 싶은 맘이 들정도라더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어보고 인터넷 찾아보고 했더니 저는 질병연기 밖에 없던데..
제가 몸이 튼튼해서 아픈게 없습니다...ㅠㅠ
조언좀 주십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