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랑 7개월정도 된 여자입니다.
우리는 동갑내기 21살커플이구요 ^^!
둘다 사는곳은 전라도인데..................
취업가서 경기도에서 각자 다른회사에서 일을하곤그랬져.
그리고 저는삼성계열사에서 일했는데 회사사정이안좋아져서 사람정리했다고하져
아무튼그래서 회사를 퇴사하게됐습니다.
그런데...남친이신검받으로가던날..
저보고헤어지자고하더군요..그러면서하는말이 제이름을부르면서 군대갓다오고나서다시사귀제여"
이게무슨소립니까......타지에와서 아는사람도별로없지만 정말의지많이한 사람이 이런말을하니
참눈물이나더군요.그전에 회사에서 퇴사를하게된후 다른일자리를 알아보았습니다.
일자리는 있지만 기숙사가 없어서 많이 힘들었지만, 열심히 알아본결과 기숙사도있고 괜찮을꺼같은
그땐 제가 아쉬운터라 좋게일하자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기숙사를가보니 영아니더군여.
그날!! 남친이 신검받던날입니다...........기숙사도영아니였지만 그래도 남친있으니깐
내가돈벌려고 취업나오니깐 열심히 살아보자는 신념으로 버텨볼려고했습니다.
그런데 하루종일소식없던 남친의 문자 . "OO야 , 우리헤어지자 나군대제대하면다시만나자"
날로힘든저에게 그때당시에는 큰 충격이였고 힘들었고, 그때 오후 10시쯤이였습니다.
전그말을듣고 새벽3시까지울었습니다. 그후에 정말너그딴식으로밖에말못하냐고 야단을쳤고,
그다음날전화와서 그러더군요. 미안하다고. 솔직히 남친이 전라도 사람인지라.
신검을 전라도 광주까지가서 받습니다. 그고생을 알겠으나 너무쉽게 그말을한게 참.맘상했구요
제가 기차타고 집으로 내려가던날 남친은 광주에서 수원으로 올라오고있었죠.
하지만 그때 남친얼굴을 보고가고싶었지만 시간이 시간인지라 어쩔수없이 전그냥내려갔구요.
그날..............신검받은후 남친이 미안하다면서.......솔직히 광주까지갔는데 광주에 있는 친구가
자취? 원룸 그런식인가 ? 산다고해서 거기서 잘려고 했는데 친구가 배신? 이랄까 아무튼
쌩까서 우울한상태에서 저한테연락오고 그래서 괜히 저한테 그랫다고 하더군요.
그후에 잘해주긴했지만. 저도 여자인지라 남친을 믿지만 그런게 있잖아요.
중요한건!!!!!!!!!!!!!!!!!!!!
물론 위에말은 과거형입니다. 아마 4개월전쯤되겠져
그리고 남친은 6월달에 군입대를 합니다.
그거와상관없이 남친은 경기도 저는 전라도 이렇게 있기때문에 자주는 솔직히못봅니다.
제가 내려온후 크리스마스 새해 설날 그리고 2월초 발렌타인 이렇게 보고.
다음주에보거든여.
솔직히 떨어져있으면 걱정되고 다른사람이랑눈맞으면어쩌나하는데.
남친이자꾸 저를긴장시킨다고할까요?
그냥여유부리는듯한그런게있어서 걱정입니다.
이때까지저는 남친에게 편지도 자주써줬고 모자 벨트 양말 속옷 티 트레이닝복 등등
에이스데이 발렌타인 이렇게 챙겨줬구요.
저발렌타인때 처음으로 초콜렛을만들어서 선물해줬습니다. 1시간동안열심히
남친은 부사관으로 입대하는터라 걱정이이만저만아닙니다.
솔직히 부사관으로 합격하기 전까지 많은 고생해서 그거다압니다.
하지만. 저도 많이 힘이 되준건 사실이구요.
전그냥 좀더 가까워지고 그랬으면하는데,
남자들은 왜 , 연락한다고 하면서 안하나요.
이따문자할께......이러고 나서 문자안하면.
솔직히 화가납니다.
전화도 안받으면 욕나오죠.
꼭그럴때는딴년이랑있는것같은 재수없는 여자의 집착이랄까?
쫌말좀하면지켰으면좋겟ㅇ ㅓㅓㅓㅓㅓㅓㅓ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