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전에 사는 한 남자 대학생입니다..
저의 얘기를 좀 하겠습니다.
저는 남중 남고를 나온지라 여자들과 별로 친하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대학교엘 와서
여자애 둘과 급 친해졌습니다.
서로 이런말 저런말 할말 못할말 다 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등,하교 하고
그런데 신입생 환영회날 문제가 생겼습니다
친구1과 친구2 로 합니다.
상황의 전개
1. 단기간에 여자애 둘과 친해졌다.
2. 신입생 환영회 이후로 연락도 끊고 나를 피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문제의 포인트
1. 환영회 전 [나]는 남자친구들보다 친구1,친구2랑 더 어울려 지냈다.
2. 환영회날 술취한 모습(망가진모습)을 보였다.
3. 술 약한 친구1을 챙기겠다던 약속을 어겼다.
4.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친구1이랑 친구2가 제일좋아 <- 라는 발언을 했다.
5. 친구1이 남자친구 있다고 말하는 시점에서 병나발을 불었다. (사실 나발을 불 생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나발을 불면 누군가 말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장난삼아 입에 문건데 정말입니다 진짜입니다.)
6. 여자선배, 87년생 누나들과 붙임성 좋게 대화하고 놀았다.
7. 친구1,친구2 먼저 전철역으로 갔고 저는 전철역까지 87년생 누나가 수습해 줬는데, 역에서 친구1,친구2를 찾으면서 보챘다. 그걸 친구1,친구2 가 봤다.
8. 같은 역에서 전철을 탔는데 다음 역에서 친구1,친구2가 내렸다.
9. 그 이후로 연락이 안된다.
이런 상황입니다.
어떤부분떄문에 연락이 끊긴걸까요?
그리고 사과할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