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보고잇다가 문자에대한글을봐서
적어봅니다.
전 지금현재 고2입니다. 제가쓸 문자에대한에피소드는 고1때있었던일이죠.
첫번째는
학교에서 보충이끝나고 저녁을먹기전이였습니다
열심히 남자친구랑 문자를하면서 친구들끼리랑 얘기를하고있었습니다.
우리반에서 엄청 일병 까비는애를 저년저년거리면서
친구들끼리 그인간뒤까고있을때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배고프다고문자를보냈더니 언제 저녁먹냐고 문자가
와서 제가보낼문자는 이제 곧 저녁먹는다. 라는문자엿으나
제손의오타가난 나머지 "이제 곧 저년먹는다."라는 문자를보내
.....엄청난 타격을입었던적이있었고 - _-
또한번은 또남자친구랑 열심히문자를하고있엇는데
제가그때 감기가심하게들어서 한의원에서 한약을지어왔습니다.
학교에서 한약을먹어야하는데 엄청나게 쓰지않습니까
그래서 문자로 "야 한약먹기싫다" 라고해야하는데
댁들도 뭐라고보낸지아시겠죠?
이개같은 손가락이 띄어쓰기를 안하는바람에
야한약먹기싫다고 보내버린바람에 지금
변녀가되버렸습니다 ㅡ_ㅡ 오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