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갓고등학교를입학한학생입니다.
매일 톡을 취미삼아즐겨보는데요
오늘제가처음으로 올려볼려고해요ㅠㅋ
전 초등학교6학년때부터좋아하던애가있어요 .
그애는 초등학교때부터 노는애구요 저는 단정하지는않지만 평범한학생입니다.
노는애라구해서 발랑까지고뭐 나쁜짓하고 그러는애는아니에요 ㅋㅋ 오해마시길ㅋㅋ
저는지금 고1이지만 하루도 저애가 생각안나는날이없엇어요.
학교를가는길에도 그애가많이다니는길로일부러돌아서갓어요 저길로계속다니면
어쩌다한번볼수도잇다는생각에요 ㅠ 저는 다른아이들과달리폰이없기때문에 친해질수도없죠 ㅠ
음 ... 한 1년전이였죠 6학년반창회를햇습니다 .그애는 매번참석을안햇지만 제가문자로
꼭오라고하니까 온다고하더군요 진짜로왓습니다. 기뻣죠 그애는장소가어딘지몰라 저보고
지가잇는곳으로와달라는겁니다 그래서 갓습니다. 둘이서 아무대화없이 반창회장소로왓죠
아이들끼리 돌아다닐때 그애는 저를한번쳐다보더군요 그래서저도쳐다봣는데 웃더군요 ㅋㅋ
무슨뜻인지궁금햇습니다. 사실 반창회하기얼마전에 제가 발렌타인데이떄 초콜릿을 그애사물함에
넣어놓앗엇죠 들은바로는 굉장히놀랫다고하더라구요 요즘도 한번씩 길에서마주치는데요
인사하고싶어도못하겟구요 어떻게친해져야할지도모르겟고 아무것도모르겟어요 ㅜㅜ
저는 누구와사겨본적도없고 그애가 첫사랑이죠 ㅠㅠ
전아직어린나이지만 그애를 인생에서놓치고싶지않습니다.
어린게공부나해라 이러말 하지말아주세요 ㅠ
여러분들의리플에조금이나마도움이되었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