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평생 읽어만 보다가 쓰는건 첨이군요 쩝...
따듯한 4월에 군대를 갑니다 ㅅㅂ
논산 훈련소로다가.........
제가 사는 지역은 뭐 따듯한 남쪽 나라이지요
대충 글쓴거 리플들 보니 톡이 될려면 절때 조낸 길게 쓰면 안되는 것이더군염
글자하나 틀려면 엄청난 수의 리플이 달리고 ㅡㅡ...; 그렇다고 톡이 되고 싶다는건 아니고 요 ?
뭐 ㅈㅁ 군대도 가는데 쩝.........
제가 쓰는 글에 내용이란건 없구요 그냥 저처럼 할일없어서 네이트 톡같은거나 보시는 분들은
읽어 주세요 ㅋㅋ
뭐 ㅅㅂ 쪼잔하게시리 글짜 하나 틀렷다고 리플 다는 쫌팽이새키는 찌르러져서 짜져주시구염 ㅋㅋ
악플도 뭐 환영입니다 ㅋㅋ 어차피 군대간디 ㅋㅋ
아직 한달하고도 몇일? 정도 시간이 남아 있는거 같아요
참...ㅅㅂ이죠
대학 아직 휴학 안했죠 뭐 군대 영장 나와서 먼 입대하기 10일 전부터 군휴학이 된다고 시부리더군요
먼 개소린지 쩝
어영 부영 21살 먹고 보니 벌써 군대가 시간이 한달 정도 밖에 안남앗네요
21년 살면서 큰사고 한번 처본적도 없고 뭐 학교에서 찐따도 아니였고
그렇다고 싸움을 조낸 잘한것도 아니였고 공부는 쫌 못했죠?
그냥 보통 초등학교 나와서 명문 중학교를 나와 공부를 조낸 못해서 실고를 들갓죠
그래도 실고 가니 취업에 길이 보이는 듯했죠
나름대로 열심히 했으나 타락에 길에 약간빠져 원악에 공부를 시러해서
뭐 고등학교 3학년도 그저 그렇게 시간이 흘럿죠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재미 있고 엄청난 추억들인데 ㅋ
남은건 사진 몇장들 뿐이더라구요 ㅋ
사춘기가 빨리 와서 인지 초딩 때는 뒤에서 3번째 나 2번째로 키가 컷죠 중학교 1학년 때만해도
다 난쟁이로 보일 정도였죠 중2가 되고 나서 키가 안크네여??
ㅅㅂ 졎같네 ㅋㅋㅋㅋㅋㅋㅋ
난쟁이 만하던 것들이 나와 동급이 되더니 3학년이 되니 ㅅㅂ 내가 난쟁이가 된거에요
고등학교 가면 크겠지 했는데 ㅈㅁ 담배를 입에 물엇더니 크기는 커녕 ...축구한판 하기도 힘들 더군요
제키는 170정도 될까요? 뭐 이정도해요 ㅋㅋ
저보다 작으신분들은 리플로 뭐 시바새키야 170이면 좋은거다 형아는 뭐 이런씩?
달아주시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ㅋㅋ푸하하하 ㅡㅡ
암튼...남자는 돈 다음이 키죠 ㅅㅂ 여자들 지들 생각은 안하고 ㅋㅋ 키큰 남자와 키는 작고 얼굴 잘생긴 남자 중 누가 더 좋냐 하면 키 큰 남자라고들 하는데 ㅅㅂㄹ들아 ㅋㅋ 근데왜 키작고 잘생긴놈들이랑 더 잘사귀는 건데? ㄴㅁ ㅡㅡ
암튼 뭐 ㅋㅋ 세상은 공평하다고 뭐 ㅋㅋ 키큰데 못생긴 놈 키작은데 잘생긴놈 키도 크고 잘생긴놈
3가지로 불류 하죠 뭐 ㅡ ㅡ 키크고 잘생긴것에다가 ㅅㅂ 돈까지 많은 놈은 서울 가서 연예인 처하시고
난 뭐 키작고 솔직히 못생긴건 아님 이라고 또 쓰면 시발 거지새키 **********뭐 대충 리플 달리겠네
키작고 걍생긴식이네여 ㅡㅡ 먼 또 띠어쓰기 어쩌고 하지마라 ㅋㅋ 내가 시발 거기까기 신경쓰며
쓰기 귀찮더건..
뭐 어차피 요점은 없으니 내용도 없고 뭐 이런다고요
그렇게 살다가 대충 졸업하니 ㅋㅋ ㅅㅂ 대학교에 들가게 됫네요
공부를 못하니 명문대는 꿈도 못꾸죠 ㅅㅂ ㅡㅡ
그냥 지방 2년제에 다니는 ㅅㅂ 키작은 보통으로 생긴 4월에 군대가는 남자입니다 ㅋㅋ
의경 간다니 주위 모든 분들이 넌 가면 조낸 처맞는다 어쩐다 한미FTA 어쩌고 함서 그거 때메
대모 진압 어쩌고 하시더라구요 ㅋㅋ ㅅㅂ 의경 면접 볼려고 준비중에
네이버 지식인 처보니
면접관이 하는 질문이 WTO가 뭐냐 FTA가 뭐냐 우리나라 4대의무가 뭐냐 이러더라구요 ㅋ
그래서 대충 위에 내용만 외웟죠 ㅅㅂ 그걸 외우고 나서 심심하길래
나만 모른지 아랏더만 개NIMI ㅋㅋㅋ 80프로는 모르더라고요
님들은 아세요? 모르죠 지금 분명 네이버 지식을 동원 하는 졉밥 악플러들이 있을꺼에요
알아서들 하시구요 ㅋㅋ
그것들만 대충 외우고 걍 신문한번보고 갓죠 ㄴ ㅣ메....
갓더니 빤스만 입고 간단한 체력 테스트를 하더이다
뭐 걍 팔굽혀펴기 20개 인데 여러명이서 하길래 8개만 하고 다했다 했죠 귀찮더라구요
그다음에 태권도 다녀보신분은 다아실꺼에요 거북선 하는거 허리드는거 있자네여
그거 하는데 20명중에 한명이 못하더군요 ㅅㅂ 찐다같이 ㅋㅋ
속으로 조낸 웃는데 감독관이 자네 어깨 다친적 잇나? 못하는놈 왈 아니요 ;;
그럼 허리 다친적 있나 왈 아니요 ;;
그만 하게 하더니 면상이 찌그러지는 겁니다...
그 거북선 못하신분께서 저에게 다가와서 조용히...저 떨어진걸까요 하면서 목소리를 떠시더군요..
전 용기를 주기 위해 한마디 날렷죠
모르겠는데요 모르겠는데요 모르겠는데요
모르겠는데요
그냥 가더이다 ㅋㅋㅋ
뭐 그것도 못하는데 솔직히...떨어지겠죠 뚱뚱하신분들도 싹다 하던데...........
그렇게 체력면접을 보고
본 면접을 봤죠
면접관이 저에게 WTO 고 뭐고 안물어보고
아버지 뭐하시나 ?
그냥 사업 하시는데요
그럼 의경 지원한 동기가 먼가?
육군보다 더 사회에 가까이서 국민과 가족과 친구들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라고 씨부렷죠
뭐 합격이라는 도장을 쾅찍어 주시더이다 ...
그렇게 합격을 하고
4월 따듯한 날 논산 으로 뺑이 치러 갑니다 ㅋㅋㅋ
한달이 남앗는데 음........................................
뭘하면 좋을까요 ㅋㅋㅋ
알바한달만 하기엔 너무 놀시간이 부족하고 그래서 못하구요
이렇게 글이나 처올려야 될까요?ㅋㅋ
역시나 대가리가 똥이여서 그런지 글내용이 전혀 없네요 ㅋㅋㅋ
뭐 그냥 요점없이 리플이나 다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