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때 옆에 앉아서 게임할때는
그닥 호감이 없었는데.....
오티 끝나고 몇일 후 같은조가 밥을 먹으러 모였다....
밥을 먹고 같은방향끼리 헤어지고 집에 가는데...
그 선배와 같은방향이었다.
딱 보기에도 말 없고 쑥스러워하는 성격 같아서 내가 말을걸었더니
너무 착하고.... 웃는 모습에 반했다. ㅡㅡ
그리고 그런 숫기없는 모습이 왜그렇게 끌리던지......
어떻게 접근해야해... ㅠㅠ
그는 02학번 나는 07....... ㅡㅡ.....
아아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