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한마디 쓸라고합니다~
전 한 1년반여동안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좋아하는 여자가 없었던건 사실이지만
어느여자를 못잊어서 쫌 힘들게 살고있었습니다
몇날몇일전. 아는친구와 술을먹다가 한 여자애를 알게되었습니다..
동갑이었구요~ 첫인상이 마음에 든건 아닙니다.
그냥. 착해보여서. 라고밖에 설명을 못하겠네요~
그런데 이여자애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마도 군대를 갔습니다.
솔직히 요즘 군대를 가건 제대를 하건 남아있는커플 찾기 힘들잖아여^^:;
금새 깨질것 같애서 제가 작업? 을 걸고싶은데~ 아니 제마음을 표현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여자애 남자친구는 동갑인거같고 군대를 간지 얼마 안된것 같습니다.
저 이여자애 잘해보고싶은데 어떤식으로 해야될까요~
물론 제글을 읽으시고 넌 xx놈이다 등등.. 욕을 하시겠지만.
이여자와 남자가 사귄지 100일채 안된거라면.
여자가 아주 좋아서 미칠정도가 아니라면
상관이없지 않나요?
사랑엔 경계가 없다고 들었습니다만..
조언한가지 부탁드리곘습니다.
이단 여기까지 글 읽어주신거 감사드리구요~
포기해라~ 라는 방도라도 알려주세요~ 고민 일주일째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