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짝사랑이야기
그저 내애기 하날 들어줄수있는분이 필요할뿐
그저 그이상그이하도아니니 편한히 감상해주세요
저는 이제 20살로 대학에 떨어지고 재수생입니다.. (애들이 백수라놀림
)
재애기는 고3 딱1년전 정확히4개월 잊지못할짝사랑이야기
저는 공고계열 전자과 입학학생으로 여자는딱7명있다는...
그7명중에 제가 정말 반할여자를 만났습니다.
큰눈에 웃는모습이 정말 예쁜여자였는데..
같은반인 되질않는더군요 ㅜㅜ 결국 2년동안 친해지지도못하고 말조차못해봤습니다 ..
제가워낙소심해서..
드디어 3학년때 같은반이 되었죠 ![]()
자리도 멀지도않은 뒤에뒤에 옆자리ㅎㅎ(가깝지도 않구만..)
으악 같은반이 되도 소심한건 마찬가지네요 ㅜㅜ여름방학이지나도 말한마디도
못하는 내가 창피스럴울정도로 .. 드뎌 9월달이되던날 내생일이몇일지난후``
드뎌 스타크래프트란 겜상으로 말을하게되었고 반에서도 말도 할수있는 사이가되었죠![]()
점점친해지게되고 같이 이야기하는것도 정말 하루하루 너무좋았습니다 학교 가기귀찮던 날이
학교가 24시간했었으면 좋겠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
매점에 들렸다가 제가 오렌지쥬스를 좋아해서 먹고 과실로 가고있는데 그녀를 만났고 제가 입댄
빨대에 뺐어서 먹더라구요
기분이 묘했지만 너무 기분이좋았습니다..(변태같다...)
벌받을때도 자기 옆자리로 앉게하고 먹을거도 특히 저한테만 많이주고 히히 부러움을 많이삿죵
학교에서도 제이름을 XX~ 하면서 자주얼굴을만났고 내이름 불러주는 그녀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애들이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는 애기가나올정도로 저도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는 기분이 들정도로
하지만 B형인데.. 소심한저이기에 고백도 못하고 하루하루 지나갔습니다.
음 교실로 들어올라고했는데 이어폰이 결러서 문앞에서 못가고있는데 그때 뒤에서 누가 뒤에서 간지럽혀서 짜증스러운얼굴로 쳐다보고있었는데 교실에 앉아있던 그녀가 절부렀나봅니다 그떄 시끄러워서 못들은거가튼데 ... 그짜증스런얼굴를 그녀가 봤나봅니다.. 자기한테 짜증스런얼굴을 했던거라
오해했죠 ...그게아닌데 .... 그때부터 서로가 뒤틀린거같습니다..
어는날 제 과친구2명이 몰래사귀는거였습니다 둘다 저에게 정말친한친구들이기에 저는알았죠 ㅎㅎ
개네들이 너무부러워서 .. 너내떄매 외롭다부럽다 그런식으로 애기헀나봅니다 ..제가미친놈이죠
근데 그사귀는 여자(친구)가 그말이 기분이 나빴나봅니당 ... 저는몰랐죠 그녀가 나한테 그말해주기전에는 정말 미안했는데 아무일없다는듯이 대해줘서 제가 얼굴을 못들정도로 ... 미안했죠 ...
그애기를 그녀에게 애길했고 저한테 실망을 많이했다고 합니다...
그녀가 갑자기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거 같습니다.. 제친구한테 남자소개시켜줘라고 말은 많이들은거가튼데.. 저도몰르게 이때 왜그랬는지몰라도 .. 누구냐고 좋아하는사람이 누구냐고 계속 꼬치꼬치
캐물었죠 그녀는 그런제가 더 싫어졌나봅니다 ... 그떄부터 서로 말도없고 점점 멀어갔죠..
12월 31일 친구들이랑 술을먹었습니다 .. 그때 토할정도로 먹었으니... 친구가 한번이라도 고백해보라는 겁니다 .. 술도 먹었고 용기가 생겨서 해볼생각이였지만 시간은 새벽 4시 택시타기엔 너무먼거리..
택시도 이동네엔 잘 안다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문자를 보냈죠 .. 사랑해라고...... 술취했는지몰라도 사랑해 ㅋㅋㅋㅋ
ㅋㅋㅋ를 붙였죠... 왜그랬는지 .. 그녀는 ㅋㅋㅋ를 붙여서 장난같다고 그러는거같다면서 그냥무시해버렸죠.. 그애길 듣는순간부터 이앨 잊어야지잊어야지 하는 생각이 잔뜩들었지만 내몸은 그러질
못하더군요 내마음이 내뇌를 중독시켰나봅니다 .. 서로 말도업고 그래서 제가 말했죠" 서로이럴꺼면 쌩까고 폰번호지우고 그러든지 아님 내가 안좋아할테니까 친구사이로 돌아가자" ....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모르겠어 아직은" 딱7자...
같이 서로 버디로 애길했는데 버디도 잘안들어오더군요 .. 저도 네이트온으로 바껏지만 그녀도
네이트온으로 하더군용.. 그리고 또 술을 마셧죠 ... 술먹는도중에도 그녀가생각나서 공중전화박스에안에 들어가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싶어서 .. 전활걸었는데.. 없는번호나 발신금지라는 말이뜨더군요...
잘못눌럿겠지 하면서 10번정도 전활 걸었는데 같은대답일뿐.... 신호음이 들리지않더군요...
정말 그떄 ..죽고싶은맘뿐이였죠...
그녀랑 친해진지 2개월 ... 정도밖에 안됬습니다 .. 전 그녀에게 해준게없습니다 ....
내게 따스한 추억만 남겨줄뿐 ... 행복한2개월을 보내주게해준 그녀...
만약 이글을 본다면 .. 다시한번 내이름을 불러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멀어진지 4개월이지났지만 아직잊지 못한저이기에 ...
이답답한 마음을 애기할 수있는 사람이 없기에 ...
이글을씁니다 ..
사랑했었어 .. 행복하고 잘살아 ...
라고말하고싶지만...